
국토교통부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관계기관 합동으로 교통 혼잡 완화와 안전 관리, 대중교통 증편 등을 핵심으로 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대책기간 동안 총 2780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하루 평균 이동 인원은 중복 이동을 포함해 834만 명에 이를 전망이다. 국민의 31.4%는 설 연휴 기간 여행을 계획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66142?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