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대한변호사협회(변협)가 유튜브 채널에서 이진관 부장판사에 대해 욕설 등 인신공격적 발언을 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의 징계 개시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변협 조사위원회는 김 전 장관 변호인인 이하상·권우현·유승수 변호사에 대한 변협회장과 서울중앙지검장의 징계 개시 신청을 심의한 뒤 이 변호사의 유튜브 발언에 대해 징계 개시를 청구하기로 의결했다.
다만 변호사들의 공판정(법정) 내 발언은 변론권 범위 내에 있다고 판단하면서 이 변호사에 관한 해당 부분 징계 개시 신청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권 변호사, 유 변호사에 대한 징계 개시 신청도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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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63474?
감치명령 떨어진 법원난동은 징계안함
권우현 유승수 변호사도 징계안함
이하상 유튜브 발언만 징계절차 착수함
ㅋㅋㅋㅋㅋ역시 끼리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