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케이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조세호는 오는 22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리는 남창희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맡는다.
지난해 본인의 결혼식에서 남창희에게 사회를 부탁한 조세호가 이번엔 '새신랑' 남창희를 위해 마이크를 잡으며, 특급 우정을 이어간다.
조세호와 남창희는 무명시절부터 약 20년간 동고동락한 연예계 대표 절친이다. 이들은 지난 2019년 유닛 '조남지대'를 결성하며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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