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엑소 레이, 팬미팅 당일 불참 통보했는데…걸그룹 이어 '빌보드 루키' 프로듀서
1,887 19
2026.02.10 18:05
1,887 19
xdDMbC

그룹 엑소(EXO) 멤버 레이가 7인조 보이그룹 누에라(NouerA) 프로듀서로 나섰다.


10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엑소 레이는 지난해 데뷔한 누에라와 협업한다. 레이가 누에라와 손잡게 된 배경에는 글로벌 영향력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적 판단이 작용했다는 게 업계 전언이다. 레이는 오랜 시간 쌓아온 아티스트로서의 감각을 바탕으로 누에라의 신보 전체 아우르는 총괄 프로듀싱 및 디렉팅 역할을 맡았다.


이를 통해 누에라는 레이와의 협업을 발판 삼아 글로벌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넓히고, 팀 고유의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확장된 새 음악과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레이는 지난해 걸그룹 R.E.D의 프로듀싱을 맡으며 음악적 역량을 키웠다. 이후 올해엔 보이그룹 프로듀싱까지 영역을 넓혔다. 누에라는 10일 공식 SNS를 통해 컴백 콘텐츠를 공개하며 새 미니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을 예고한 가운데, 레이와의 협업 소식이 더해지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중국 국적인 레이는 그간 한국 활동이 뜸했으나, 지난달 2년 6개월 만에 엑소로 컴백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다만, 지난 12월 엑소 활동을 알리는 팬미팅에서 당일 불참을 알리며 팬들을 놀라게 하기도. 레이가 속한 엑소는 정규 8집 타이틀곡 '크라운'(Crown)으로 컴백해 음악방송 5관왕을 기록했다.


레이와 협업하기로 결정한 누에라는 정식 데뷔 전부터 해외 음악 업계의 관심이 높았던 그룹이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빌보드 No.1s 파티'에 공식 초청되며 글로벌 음악 관계자들 앞에 첫선을 보였다. 이후 빌보드와 빌보드 코리아가 선정한 '2025년 K팝 루키'에 이름을 올리며 데뷔 전부터 존재감을 자랑했다.


지난해 2월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누에라는 데뷔 앨범 'Chapter: New is Now'(챕터: 뉴 이즈 나우)로 초동 약 16만 장, 누적 18~19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어 6월 발매한 미니 2집 'n: number of Cases'(엔 : 넘버 오브 케이시스)는 초동 20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누에라는 누아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신예 아이돌 그룹으로, 한국인 4명, 중국인 2명, 일본인 1명으로 구성된 글로벌 팀이다. 앞서 지난해에는 누아엔터테인먼트 소속 조우안신과 장지아하오가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해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으로 데뷔하며 인지도를 키웠다.


'

글로벌 루키'라는 수식어 속에 데뷔 2년 차를 맞이한 누에라는 다음 달 9일 컴백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47678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410 02.07 71,4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3,5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41,6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4,2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39,6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8384 정치 외국인 ‘부동산 쇼핑’ 제동…토허구역 아파트 사려면 ‘자금조달계획서’ 내야 21:32 98
2988383 정치 "전한길에 입도 뻥끗 못 하면서, 절연을 누가 믿나" 이준석 직격 3 21:30 180
2988382 기사/뉴스 🍔버거킹, 12일부터 가격 인상…'와퍼' 200원 오른다🍔 5 21:30 374
2988381 이슈 미키마우스처럼 큰 귀를 가진 러시아 아기 판다 카츄샤🐼 2 21:30 407
2988380 이슈 한국사의 7대 왕들 2 21:29 341
2988379 유머 내인생존나전현무같음 누구보다바쁘고힘들어보이는데제대로하는건하나도없음 1 21:29 696
2988378 유머 태극기를 흔들며 이탈리아 금메달에 기뻐하는 남자 32 21:26 3,623
2988377 이슈 공무원들이 일하다가 인생 조지는 케이스 32 21:25 2,884
2988376 정치 [전문] 정청래 "지선 전 합당 논의 중단…선거 후 통합 추진위 중심으로 추진" (+조국 페북 추가) 45 21:25 534
2988375 이슈 거의 콘서트 현장 수준인ㅋㅋㅋㅋ 스키즈 영화 해외 상영관.twt 4 21:24 641
2988374 유머 이창섭 막콘에 나타나서 감동 주고 간 게스트.jpg 2 21:23 1,110
2988373 유머 두쫀쿠 사러 갔다가 카페 신메뉴 득탬 13 21:22 3,083
2988372 이슈 쇼트트랙 결승선 뒤로 들어오는 이탈리아 선수 21 21:21 3,541
2988371 기사/뉴스 "트럼프, 日투자 지연에 격노"…日관세각료는 내일 방미 7 21:21 488
2988370 유머 실수해서 시무룩해진 리트리버의 선택 16 21:21 1,405
2988369 이슈 머리숱 많은 사람들은 공감하다는 것......... 34 21:20 2,164
2988368 기사/뉴스 모 화재보험, 암 환자 보험사기범으로 몰아···도 넘은 '취조형' 손해사정 논란 15 21:19 1,292
2988367 이슈 이런 포즈로 잠 자는 사람 실제로 많을까? 40 21:17 3,231
2988366 이슈 기업 담합 세무조사 근황 (ft.양아치들) 24 21:16 2,565
2988365 이슈 타임스퀘어에 걸린 방탄소년단 새 앨범 스포일러 (아리랑 아님) 18 21:16 1,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