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Ol_rloey/status/2021098852447850944?s=20
현재 직원분이 올려달라고 했고, 공론화 하길 원함
안전교육협회에서 41살 영포티 팀장이 23살 인턴 직원한테 “좋아한다”, “진지하게 생각 중이다” 이러면서 고백 갈김;;;
인턴은 팀장이라서 최대한 돌려서 거절했는데도 퇴근 후 밥 먹자고 계속 요구함.
인턴은 분명 거절했는데, 밖에서 기다리는 짓까지 해서 어쩔 수 없이 여러 번 밥을 먹게 되는 상황 발생.
그 이후로는 일하는 도중에도 점점 따로 불러내는 행동 시작함.
인턴이 이사에게 말하려고 했지만, 팀장이랑 이사가 8년 지기 친구고 이사는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던 상태였음.
심지어 응원까지 했다고 함…
그리고 2월 9일, 직원이 팀장·이사·다른 팀장들이 모여 있는 단톡방 내용을 보게 되는데 내용이 진짜 더 가관임.
이사: “키스 갈겨”
다른 팀장: “키가 작더라”, “지나가다 봤는데 이쁘긴 하더라” 얼평, 몸평, 명백한 성희롱 발언들.
직원이 개빡쳐서 당장 사과하라고 요구했더니
이사는 “친구들끼리 하는 장난인데 왜 화가 나는지 모르겠다”
“사과하라면 사과는 하겠다” 이딴 태도로 나옴… ㅎ
직원분이 확인한 카톡 내용은 이보다 더 심한 내용도 많았다고 합니다.
직원분이 해당 카톡을 다시 보여달라고 요청했으나, 현재는 팀장은 그 카방을 나갔다며 보여줄 자료가 없다고 발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