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공론화 원한대) 안전교육협회에서 41살 영포티 팀장이 23살 인턴 직원한테 “좋아한다”, “진지하게 생각 중이다” 이러면서 고백 갈김;;;
2,701 25
2026.02.10 16:48
2,701 25

https://x.com/Ol_rloey/status/2021098852447850944?s=20

 

‼️ 현재 직원분이 올려달라고 했고, 공론화 하길 원함 ‼️

 

안전교육협회에서 41살 영포티 팀장이 23살 인턴 직원한테 “좋아한다”, “진지하게 생각 중이다” 이러면서 고백 갈김;;;

 

인턴은 팀장이라서 최대한 돌려서 거절했는데도 퇴근 후 밥 먹자고 계속 요구함.

인턴은 분명 거절했는데, 밖에서 기다리는 짓까지 해서 어쩔 수 없이 여러 번 밥을 먹게 되는 상황 발생.

 

그 이후로는 일하는 도중에도 점점 따로 불러내는 행동 시작함.

 

인턴이 이사에게 말하려고 했지만, 팀장이랑 이사가 8년 지기 친구고 이사는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던 상태였음.

심지어 응원까지 했다고 함…

 

그리고 2월 9일, 직원이 팀장·이사·다른 팀장들이 모여 있는 단톡방 내용을 보게 되는데 내용이 진짜 더 가관임.

 

이사: “키스 갈겨”

다른 팀장: “키가 작더라”, “지나가다 봤는데 이쁘긴 하더라” 얼평, 몸평, 명백한 성희롱 발언들.

 

직원이 개빡쳐서 당장 사과하라고 요구했더니

이사는 “친구들끼리 하는 장난인데 왜 화가 나는지 모르겠다”

“사과하라면 사과는 하겠다” 이딴 태도로 나옴… ㅎ

 

 

직원분이 확인한 카톡 내용은 이보다 더 심한 내용도 많았다고 합니다.

직원분이 해당 카톡을 다시 보여달라고 요청했으나, 현재는 팀장은 그 카방을 나갔다며 보여줄 자료가 없다고 발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412 02.07 72,1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3,5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41,6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5,4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40,3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6,8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8411 이슈 생방송 5만명을 소름돋게한 마이클잭슨 빌리진 라이브 22:02 82
2988410 이슈 모네의 수련 연못 위의 다리 레고..3월 4일 출시 예정 🙂‍↕️ 2 22:02 257
2988409 이슈 양요섭 라이브 근황.........twt 22:02 56
2988408 정치 국세청, 폭리·탈세와의 전쟁… 李 '민생 드라이브' 발맞추기 2 22:02 32
2988407 이슈 이번에 잡힌 폭파협박 고딩이 이례적으로 구속수사가 됐던 이유. 22:02 323
2988406 기사/뉴스 [단독] "北에 무인기 빨리 날려야"‥국정원도 관여? 1 22:01 53
2988405 이슈 KiiiKiii 키키 ‘404 (New Era)’ 멜론 탑백 1위 40 22:00 602
2988404 이슈 학력개그치는 고학력그룹 21:59 477
2988403 이슈 조선 임금 중에 어머니 존재감이 남달랐던 인물 셋 21:59 343
2988402 이슈 Seedance 2.0 로 만든 르브론 제임스와 여성이 농구코트에서 시합하는 AI 영상 21:59 76
2988401 정치 결국 '윤 어게인' 택한 장동혁?… 전한길 “장동혁, 尹과 절연 안 한다 해” 1 21:57 85
2988400 이슈 현역가왕3 대국민 응원투표 6주차 TOP10 3 21:57 272
2988399 이슈 트위터에 월 11$씩 갖다바치는 사람들이 여자들에게 돈 아끼라는 훈계를 하는건 좀 당황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9 21:57 964
2988398 이슈 지금 시대 최고의 이탈리아 슈퍼모델이라고 불리는 사람 7 21:57 789
2988397 이슈 [쇼트트랙] 아리안나 폰타나 통산 12번째 올림픽 메달 획득 9 21:56 847
2988396 이슈 영화 <휴민트> 찍으면서 류승완 감독이랑 더이상 일 못할거라고 생각했다는 박정민 4 21:56 795
2988395 유머 기묘한이야기(스띵) 베크나 목소리 이왜진 1 21:56 234
2988394 정치 민주당 당원권 정지 1년 최강욱: 나는 정말 너무 열받아 가지고 내가 그럴 능력만 있으면 이번에 뭔가 이렇게 (합당 못하게 만드는) 분탕질에 책임 있는 사람들 지역에 내가 나가 가지고 그 사람 표라도 갉아 먹어서 떨어뜨릴 수 있으면 나가고 싶더라고 30 21:54 653
2988393 기사/뉴스 [단독] '수시 면접 담합' 인천대 교수‥본인도 담합 특혜로 채용? 5 21:54 196
2988392 유머 엔비디아 납품 탈락한게 억울한 미국 마이크론.jpg 8 21:54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