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 '극한84'를 위해 42.195km 풀코스 마라톤을 뛰었다는 츠키는 "뛰면서는 '왜 뛰고 있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걸 해내면 뭐든 할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계속 뛰었다. 두 달 정도 15km로 연습하고 풀코스를 뛰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멤버들에게도 말했는데 빌리 다같이 마라톤 대회에 나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고 수아는 "츠키가 뛰자고 하면 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뉴스엔 박수인
https://v.daum.net/v/20260210155543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