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동욱♥스텔라 김, 결혼 3년 만에 득녀..딸 사진 공개 "이름은 로완"
8,204 25
2026.02.10 15:43
8,204 25

 

스텔라 김은 10일 개인 채널에 딸의 사진을 공개하며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텔라 김은 누워 있는 딸을 따뜻한 손길로 어루만지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작고 귀여운 손으로 엄마의 손가락을 살포시 잡고 있는 아기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끈다.

 

스텔라 김은 사진과 함께 "rowan grace kim"이라는 글을 남기며 딸의 이름을 공개했다.

 

또한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소녀시대 수영의 생일 파티에 참석해 찍은 사진을 올리며 "로완이 태어난 후 처음으로 엄마가 외출한 밤"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교포인 스텔라 김은 과거 SM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소녀시대 데뷔 조였던 것으로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부모의 반대로 연예계에 데뷔하지 못한 스텔라 김은 현재 미국과 서울을 오가며 뷰티 브랜드 마케터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373387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408 02.07 70,3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3,5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41,6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4,2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39,6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8335 이슈 AI로 광고 만들면 되니까 그거 확인할 사람도 다 잘라버렸나? 1 20:49 107
2988334 유머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보는 것 같은 티비프로그램.ytb 2 20:48 307
2988333 유머 어쩌다보니 오래사귄 남친과 결혼식장부터 잡고 양가부모님께 알린 웹툰작가 1 20:48 872
2988332 이슈 불과 4개월 앞으로 다가온 서울 교통 혁명 20:47 671
2988331 이슈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대한민국 결승 진출 실패 176 20:46 6,103
2988330 유머 지석진: 런닝맨은~~12세!!! 20:45 334
2988329 유머 100살을 훨씬 넘은 거북이들의 싸움 20:44 255
2988328 이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역사상 최고의 럭키가이 8 20:42 2,142
2988327 유머 희귀 영상 공개해서 반응 난리난 강유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3 20:41 2,558
2988326 이슈 틱톡에서 어제 출시한 AI로 만든 애니메이션 영상들...twit 4 20:41 482
2988325 유머 피부과 의사 : 탄수화물을 참는 것보다 먹는게 다이어트에 좋고 피부에 좋다 13 20:40 1,319
2988324 이슈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 1조 결과 4 20:39 1,168
2988323 정치 [여론조사] 전재수 46.7% vs 박형준 38.4%…오차 범위 밖 우세 6 20:39 431
2988322 이슈 좋은 선생님보다 나쁜 선생님의 기억을 가진 사람이 많다는 80년대생들 26 20:39 972
2988321 이슈 익명의 공간에서 악을 응징해야 한다는 심리도 한 몫을 한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이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정의의 사도’가 되곤 한다. 본인의 가치관과 맞지 않는 것을 악으로 규정하고 어떻게든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20:38 204
2988320 이슈 헷갈려서 본의 아니게 소속사 선배 옷 훔쳐간 사건 20:37 974
2988319 이슈 00년대 챌린지 차례대로 도장깨기 중인 여돌 5 20:34 521
2988318 기사/뉴스 "중국음악 틀고 엎드려 절"…거제 관광지서 단체 행동 '눈살' 9 20:33 747
2988317 이슈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 조편성 14 20:32 1,480
2988316 이슈 집에서 남편이랑 두바이쫀득쿠키 만드는 조두팔.ytb 1 20:31 1,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