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기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잊겠다고 다짐하면 잊혀지고 미워하겠다고 다짐해서 미워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디 그게 뜻대로 됩니까?"라고 적었다.
그는 "나 힘든 거 더는 못 보겠어서, 나도 좀 살아보겠다고 돌아서서 겨우 몇 걸음 내딛고 가다 멈춰서 돌아보니 겨우 딛은 몇 걸음에 행여나 그 추억들 즈려 밟혀 사라졌을까 황급히 돌아 제자리로 갑니다. 그냥 나는 여기서 아프렵니다"라며 "두쫀쿠 끊은지 3일째, 결국..못참고 또 내가 먼저 찾았다. 그냥 곁에 두고 아프기루"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더했다.
앞서 신기루는 "두쫀쿠 나도 끊고 싶다. 담배 끊는 것 만큼 어려워. 수중에 하나 남아서 벌써부터 똥줄"이라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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