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산호, '막영애' 하차 통보 받았다…"불안에 떨어, 서운하고 아쉬웠다" (묵고살자)
3,918 18
2026.02.10 15:34
3,918 18

 

9일 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에는 '산호는 그때 왜 영애를 떠났나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8? 재결합(?) 가능성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김산호는 김현숙을 보자마자 "영애야!"라며 안았고, 김현숙 역시 "산호야!"라고 화답한 뒤 "정말 오랜만"이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후 그는 tvN 장수 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이하 '막영애')' 하차 당시를 언급했다. 

김산호는 "영애씨 남자들은 원래 불안에 떤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인물들이다. 섭섭했다기보다 아쉬웠다. 같이 더 하고 싶었던 마음이 컸다"면서도 "미리 얘기를 해줬으면 좋았을 것"이라며 '막영애' 급하차 소식을 받았던 당시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저는 (다음 시즌까지) 가는 줄 알았다. 내용이 이어지니까 이렇게 되면 '결혼하는 건가?'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런 것"이라며 "그때 당시에는 서운하고 그랬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이를 들은 김현숙은 "그 당시에는 작가들도 앞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 시즌을 계속 가는 건지, 회사 입장도 모르니까 자기들도 미리 내용을 정해 놓기 보다는 '우리가 앞으로 더 가려면 어떻게 가야 될까?' 회의를 했다"며 제작진 입장에서 미리 언급하지 못했을 상황을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738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231 00:05 11,3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8,9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46,5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8,6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49,6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6,8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7,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8853 이슈 ?: 일본 2030여성 80%가 "여성"총리 몰표줘서 선거 압승해버림ㅋㅋ 11:26 87
2988852 이슈 주인이 간식 만들어서 신난 강아지들 11:26 120
2988851 유머 명탐정코난 콜라보 호보니치 다이어리 강렬한 후기.jpg 2 11:25 146
2988850 기사/뉴스 갈수록 느는 빈집 ‘빈집세’ 도입 필요 1 11:25 221
2988849 이슈 경기도 교사 신규임용합격자 연수에 온 박원빈씨.jpg(라이즈 X) 4 11:24 575
2988848 이슈 결혼식 하기 싫어해서 1년간 아내가 간절하게 부탁해서 겨우 한 방송인 1 11:23 929
2988847 기사/뉴스 美 보건장관, “저탄고지로 조현병 완치” 주장… 가능한 일일까? 2 11:22 140
2988846 기사/뉴스 [속보] "생활고에 함께 죽으려 했다" 암 의심 소견에 아내 살해한 60대男 체포 8 11:21 535
2988845 정치 '조국혁신당 성비위' 김보협 첫 재판서 혐의 부인 3 11:20 79
2988844 기사/뉴스 [단독] 티웨이항공, 상반기 아시아 노선 대거 비운항 결정… ‘적자 탈출’ 안간힘 12 11:19 887
2988843 기사/뉴스 "13일 오후 4시, 17일 오전 10시"...T맵이 예측한 고속도로 혼잡 시간 11:18 260
2988842 이슈 외톨이 형님.jpg 7 11:18 571
2988841 이슈 미야오 소통앱 Churrrrr 개인 구독권 오픈 7 11:15 474
2988840 기사/뉴스 잘 달리다 미국팀에 걸려 '불운'...코치가 전한 쇼트트랙 김길리 상태 4 11:15 962
2988839 이슈 오늘 개봉한 영화 #휴민트 가 한글자막CC와 AD 버전으로 상영됩니다! 1 11:13 246
2988838 이슈 60대이상의 이혼상담이 급증함 29 11:12 1,740
2988837 기사/뉴스 SSG닷컴, 티빙 연계형 '쓱세븐클럽' 내달 출시…월 3천900원 20 11:10 810
2988836 기사/뉴스 크로스컨트리 이의진·한다솜, 금지 왁스 사용 '황당 실격'[2026 동계올림픽] 14 11:10 1,541
2988835 정치 오세훈 : 무리한 법 집행에는 일반 국민도 저항한다 서울시는 시민에 의해 선택된 민선 자치정부인데 (정부가) 이런 식의 과도한 직권남용을 행사하면 저항권을 행사할 수밖에 없다 27 11:08 656
2988834 이슈 랄프로렌 패션쇼 참석한 김도연 게티이미지 9 11:08 1,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