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210500836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9일 LG에너지솔루션 오창에너지플랜트를 방문하여 지역 투자 확대와 주요 현안사업 협력을 논의했다. 김 지사는 LG에너지솔루션에 지방 투자 확대를 요청하며, 충북도의 주요 사업인 돔구장 건립에도 기업의 참여를 당부했다.
충북도는 민선 8기 들어 누적 투자유치액 83조 원을 돌파하며 투자유치 역사상 유례없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김영환 지사는 “충북은 세계적인 이차전지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해 왔고, 그 성장 과정에 LG에너지솔루션이 함께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해 주시길 바라며, 우리도 역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중략)
저번에는 sk하이닉스에도 돔구장 참여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