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혜련 "박명수, 이렇게 오래갈 줄 몰랐다...'무한도전'으로 떠" [RE:뷰]
590 4
2026.02.10 14:29
590 4
KuADzv
wydmtk
xtwDZM
NJtnDS


조혜련은 ‘오늘은 좋은날’의 ‘울엄마’코너에서 박명수가 ‘박씨’로 출연했었다고 떠올렸다. 이에 박명수는 당시 조혜련이 자신을 많이 챙겨줬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조혜련은 “왜냐하면 박명수는 그때부터 가족을 너무 사랑했고 너무 챙겼다. 그래서 그때 나이트 DJ를 하면 보통 월요일은 손님이 두 명 있다. 그날도 가더라. 그래서 나이트 사장님이 제발 나오지 말라고 했다더라”고 박명수의 효자 면모를 언급했다. 이에 박명수는 “그 사장님을 외국에서 만났다. 90도로 인사드렸다”라고 떠올렸다. 


조혜련은 “진짜 노력하는 박명수를 사람들은 많이 모른다. (그 당시에는)명수가 유명하지 않으니까. 근데 명수는 ‘오늘은 좋은 날’ 녹화 마치고 다들 지쳐서 놀고 싶을 때 얘는 (돈을 벌기 위해 )그 나이트를 가는 거다. 그리고 (개그맨들이 있는)호프집으로 오는 거다”라고 떠올리며 “그리고 술값은 안 내줬다”라고 짓궂게 덧붙였다. 이에 박명수는 “(당시)너무 지쳐서 왔기 때문에 여력이 없었다”라고 떠올렸다. 


이어 조혜련은 “나는 명수가 이렇게 오래갈 줄 몰랐다”라고 말했고 “박명수가 뭐로 떴나?”라는 정준하의 질문이 나오자 조혜련은 “박명수는 ‘무도’로 떴지”라고 강조했다. 박명수는 “‘웃으면 복이 와요’ ‘오늘은 좋은날’을 했고 그러다가 ‘무한도전’을 만난 거다”라고 덧붙였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하와수' 영상 캡처


https://v.daum.net/v/20260209183342146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68 00:05 1,0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7,2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44,2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7,70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41,9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6,8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8591 유머 나 카페에서 일하는데 진짜 존나 바빴거든 얼굴 개썩어서 일하는데 1 00:37 321
2988590 팁/유용/추천 츄가 직접 추천하는 츄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 트랙 6곡 00:36 26
2988589 이슈 나 윤정아 윤정아 모르는 사람 처음 봐 00:35 484
2988588 이슈 (약후방!!! 남자 큰 가슴 있으니까 싫으면 들어오지 마라!!!) 독기 가득해졌다고 핫게 간 여성향 게임 새 일러.jpg 00:34 452
2988587 이슈 보더콜리: 왜 놀아주게😃? 1 00:34 233
2988586 이슈 진짜 이윤정 데려다놓고 케이스타 단체로 윤정아윤정아 2 00:34 411
2988585 이슈 1992년 중산층 압구정현대아파트 가정집 모습 4 00:32 608
2988584 이슈 윤정아윤정아 왜요쌤왜요쌤 00:28 519
2988583 이슈 다시 봐도 너무 예쁜, 영화 〈해어화〉 속 한복들 7 00:28 612
2988582 이슈 요즘 키키 팬들 사이에서 나뉘는 키야 앞있 vs 앞없 스타일링 17 00:26 447
2988581 이슈 피겨 데뷔전 한 3세 아기 19 00:25 1,769
2988580 이슈 지금 축구팬들 사이에서 이슈 되고 있는 이탈리아 여자축구리그 선수 유니폼 경매 근황 13 00:23 1,692
2988579 이슈 롱샷 <Shot Callers> 이즘(izm) 리뷰.jpg 4 00:22 418
2988578 유머 한국인의 박수 DNA 11 00:22 1,006
2988577 이슈 윤정아왜요쌤 밈 중독된 아가 3 00:22 856
2988576 이슈 박신양: 저 열었어요 단독! 전시회 열었어요 19 00:22 1,341
2988575 이슈 외제차 차종별 장단점 요약 00:21 481
2988574 이슈 뚱뚱한 여자는 왜 뚱뚱하게 사는 걸까 55 00:20 4,027
2988573 팁/유용/추천 CGV 땅콩버터오징어 집에서 만들어먹는 초간단 레시피 9 00:17 1,356
2988572 이슈 7년 전 오늘 발매된_ "WANT" 00:17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