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혜련 "박명수, 이렇게 오래갈 줄 몰랐다...'무한도전'으로 떠" [RE:뷰]
608 4
2026.02.10 14:29
608 4
KuADzv
wydmtk
xtwDZM
NJtnDS


조혜련은 ‘오늘은 좋은날’의 ‘울엄마’코너에서 박명수가 ‘박씨’로 출연했었다고 떠올렸다. 이에 박명수는 당시 조혜련이 자신을 많이 챙겨줬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조혜련은 “왜냐하면 박명수는 그때부터 가족을 너무 사랑했고 너무 챙겼다. 그래서 그때 나이트 DJ를 하면 보통 월요일은 손님이 두 명 있다. 그날도 가더라. 그래서 나이트 사장님이 제발 나오지 말라고 했다더라”고 박명수의 효자 면모를 언급했다. 이에 박명수는 “그 사장님을 외국에서 만났다. 90도로 인사드렸다”라고 떠올렸다. 


조혜련은 “진짜 노력하는 박명수를 사람들은 많이 모른다. (그 당시에는)명수가 유명하지 않으니까. 근데 명수는 ‘오늘은 좋은 날’ 녹화 마치고 다들 지쳐서 놀고 싶을 때 얘는 (돈을 벌기 위해 )그 나이트를 가는 거다. 그리고 (개그맨들이 있는)호프집으로 오는 거다”라고 떠올리며 “그리고 술값은 안 내줬다”라고 짓궂게 덧붙였다. 이에 박명수는 “(당시)너무 지쳐서 왔기 때문에 여력이 없었다”라고 떠올렸다. 


이어 조혜련은 “나는 명수가 이렇게 오래갈 줄 몰랐다”라고 말했고 “박명수가 뭐로 떴나?”라는 정준하의 질문이 나오자 조혜련은 “박명수는 ‘무도’로 떴지”라고 강조했다. 박명수는 “‘웃으면 복이 와요’ ‘오늘은 좋은날’을 했고 그러다가 ‘무한도전’을 만난 거다”라고 덧붙였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하와수' 영상 캡처


https://v.daum.net/v/20260209183342146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233 00:05 11,7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8,9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46,5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8,6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50,4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6,8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7,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8854 기사/뉴스 "'공동현관 비밀번호'까지 털렸다"… 쿠팡, 중국인 전 개발자, 개인정보 3367만 건 유출 11:30 0
2988853 기사/뉴스 동계올림픽 JTBC 독점중계에…방미통위 위원장 "유감" 11:30 35
2988852 이슈 ?: 일본 2030여성 80%가 "여성"총리 몰표줘서 선거 압승해버림ㅋㅋ 25 11:26 812
2988851 이슈 주인이 간식 만들어서 신난 강아지들 1 11:26 418
2988850 유머 명탐정코난 콜라보 호보니치 다이어리 강렬한 후기.jpg 7 11:25 449
2988849 기사/뉴스 갈수록 느는 빈집 ‘빈집세’ 도입 필요 9 11:25 562
2988848 이슈 경기도 교사 신규임용합격자 연수에 온 박원빈씨.jpg(라이즈 X) 7 11:24 928
2988847 이슈 결혼식 하기 싫어해서 1년간 아내가 간절하게 부탁해서 겨우 한 방송인 1 11:23 1,375
2988846 기사/뉴스 美 보건장관, “저탄고지로 조현병 완치” 주장… 가능한 일일까? 4 11:22 215
2988845 기사/뉴스 [속보] "생활고에 함께 죽으려 했다" 암 의심 소견에 아내 살해한 60대男 체포 8 11:21 735
2988844 정치 '조국혁신당 성비위' 김보협 첫 재판서 혐의 부인 3 11:20 95
2988843 기사/뉴스 [단독] 티웨이항공, 상반기 아시아 노선 대거 비운항 결정… ‘적자 탈출’ 안간힘 12 11:19 1,158
2988842 기사/뉴스 "13일 오후 4시, 17일 오전 10시"...T맵이 예측한 고속도로 혼잡 시간 11:18 312
2988841 이슈 외톨이 형님.jpg 7 11:18 671
2988840 이슈 미야오 소통앱 Churrrrr 개인 구독권 오픈 9 11:15 548
2988839 기사/뉴스 잘 달리다 미국팀에 걸려 '불운'...코치가 전한 쇼트트랙 김길리 상태 4 11:15 1,114
2988838 이슈 오늘 개봉한 영화 #휴민트 가 한글자막CC와 AD 버전으로 상영됩니다! 1 11:13 284
2988837 이슈 60대이상의 이혼상담이 급증함 36 11:12 2,001
2988836 기사/뉴스 SSG닷컴, 티빙 연계형 '쓱세븐클럽' 내달 출시…월 3천900원 21 11:10 886
2988835 기사/뉴스 크로스컨트리 이의진·한다솜, 금지 왁스 사용 '황당 실격'[2026 동계올림픽] 15 11:10 1,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