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혜련 "박명수, 이렇게 오래갈 줄 몰랐다...'무한도전'으로 떠" [RE:뷰]
501 3
2026.02.10 14:29
501 3
KuADzv
wydmtk
xtwDZM
NJtnDS


조혜련은 ‘오늘은 좋은날’의 ‘울엄마’코너에서 박명수가 ‘박씨’로 출연했었다고 떠올렸다. 이에 박명수는 당시 조혜련이 자신을 많이 챙겨줬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조혜련은 “왜냐하면 박명수는 그때부터 가족을 너무 사랑했고 너무 챙겼다. 그래서 그때 나이트 DJ를 하면 보통 월요일은 손님이 두 명 있다. 그날도 가더라. 그래서 나이트 사장님이 제발 나오지 말라고 했다더라”고 박명수의 효자 면모를 언급했다. 이에 박명수는 “그 사장님을 외국에서 만났다. 90도로 인사드렸다”라고 떠올렸다. 


조혜련은 “진짜 노력하는 박명수를 사람들은 많이 모른다. (그 당시에는)명수가 유명하지 않으니까. 근데 명수는 ‘오늘은 좋은 날’ 녹화 마치고 다들 지쳐서 놀고 싶을 때 얘는 (돈을 벌기 위해 )그 나이트를 가는 거다. 그리고 (개그맨들이 있는)호프집으로 오는 거다”라고 떠올리며 “그리고 술값은 안 내줬다”라고 짓궂게 덧붙였다. 이에 박명수는 “(당시)너무 지쳐서 왔기 때문에 여력이 없었다”라고 떠올렸다. 


이어 조혜련은 “나는 명수가 이렇게 오래갈 줄 몰랐다”라고 말했고 “박명수가 뭐로 떴나?”라는 정준하의 질문이 나오자 조혜련은 “박명수는 ‘무도’로 떴지”라고 강조했다. 박명수는 “‘웃으면 복이 와요’ ‘오늘은 좋은날’을 했고 그러다가 ‘무한도전’을 만난 거다”라고 덧붙였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하와수' 영상 캡처


https://v.daum.net/v/20260209183342146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402 02.07 63,6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2,7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39,6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3,7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38,2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8030 유머 약물 도핑을 혐오하는 스포츠물 웹소설들의 모순 16:59 156
2988029 이슈 해리 포터 영화 시리즈의 배우들이 HBO 시리즈의 새로운 배우들에게 바통을 넘겨주고 있습니다 🎭 3 16:57 362
2988028 기사/뉴스 LS전선, 美서 7000억 원대 초고압 케이블 수주 '잭팟' 5 16:55 339
2988027 이슈 6년전 오늘 첫방송 한, tvN 드라마 “방법” 9 16:55 252
2988026 이슈 찰스3세 "동생 앤드류의 엡스타인 관련 경찰에 수사 협조하겠다" 2 16:54 372
2988025 유머 난 상대가 누구든 언제나 맞짱을 뜰 때 최선을 다한다. 그게 비록 초등학생일지라도 말이야 5 16:54 487
2988024 이슈 [속보] 의대증원 연 평균 668명 확정 15 16:53 1,227
2988023 기사/뉴스 구준엽 ‘서희원 46억 유산’ 갈등설…유족 “형부 구준엽 해치지 마” 32 16:52 2,208
2988022 이슈 진짜 오늘이 최강록 인생 최대의 고비일듯 7 16:52 973
2988021 기사/뉴스 유치원·초교 저학년 자녀 방학때 '1∼2주 육아휴직' 허용된다(종합) 19 16:51 468
2988020 이슈 경기도 임태희 교육감과 경기도 신입교사 박원빈님.jpg 4 16:50 847
2988019 이슈 올해로 20년 된 롯데월드 무료 개방 사건 14 16:50 1,381
2988018 이슈 (공론화 원한대) 안전교육협회에서 41살 영포티 팀장이 23살 인턴 직원한테 “좋아한다”, “진지하게 생각 중이다” 이러면서 고백 갈김;;; 16 16:48 1,100
2988017 기사/뉴스 “1000원 팔아 강남 빌딩 샀다”…다이소, 초역세권 오피스 품었다 6 16:48 650
2988016 이슈 라방에서 eng plz를 무시하면 생기는 일 4 16:47 928
2988015 이슈 현재 팬들 반응 핫하다는 '차 키' 앨범 7 16:46 1,268
2988014 정치 [자막뉴스] 이번엔 외국인 '부동산 쇼핑' 겨냥...규제 강화 칼 빼든 정부 16 16:46 329
2988013 유머 미용실이름을 보는 순간 떠오르는 기억 1 16:46 413
2988012 이슈 곧 10년이 되는 기념비적 사건 2 16:45 937
2988011 유머 못생긴 남자에게 기회를 주면, 자신이 세상을 지배한다고 생각한다. 7 16:45 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