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파란 라이언' 주종혁, '무명전설'로 돌아온다
1,283 8
2026.02.10 14:08
1,283 8

https://img.theqoo.net/FWlugQ



10일 iMBC연예 취재 결과 라이언이 MBN 새 예능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 출연한다.


'무명전설'은 아직 빛을 보지 못한 무명 도전자 99인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맞붙는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MC 김대호, 장민호가 진행을 맡고 남진, 조항조, 주현미, 신유, 강문경, 손태진 등이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라이언은 2005년 보이그룹 파란의 리더로 데뷔해 '첫사랑', '습관처럼', '내 가슴엔 네 심장이 뛰나 봐' 등으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수려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가창력을 앞세워 2000년대 중반 아이돌 시장에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활동 영역을 넓혀 뮤지컬과 연기에 도전했다. '즐거운 인생', '톡식 히어로' 등 무대 작품에 출연하며 라이브 실력을 인정받았고,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와 '복면가왕' 등 음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가창력을 입증했다. 특히 '복면가왕' 출연 당시 근황과 함께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해 반가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아이돌 그룹 리더부터 뮤지컬 배우, 보컬 경연 무대까지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라이언이 이번 '무명전설'을 통해 트로트 장르에 본격 도전하면서 어떤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무명전설'은 오는 25일 수요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297934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408 02.07 70,3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3,5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41,6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4,2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39,6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8330 유머 100살을 훨씬 넘은 거북이들의 싸움 20:44 47
2988329 이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역사상 최고의 럭키가이 1 20:42 751
2988328 유머 희귀 영상 공개해서 반응 난리난 강유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2 20:41 1,337
2988327 이슈 틱톡에서 어제 출시한 AI로 만든 애니메이션 영상들...twit 1 20:41 228
2988326 유머 피부과 의사 : 탄수화물을 참는 것보다 먹는게 다이어트에 좋고 피부에 좋다 5 20:40 601
2988325 이슈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 1조 결과 3 20:39 691
2988324 정치 [여론조사] 전재수 46.7% vs 박형준 38.4%…오차 범위 밖 우세 1 20:39 225
2988323 이슈 좋은 선생님보다 나쁜 선생님의 기억을 가진 사람이 많다는 80년대생들 16 20:39 551
2988322 이슈 익명의 공간에서 악을 응징해야 한다는 심리도 한 몫을 한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이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정의의 사도’가 되곤 한다. 본인의 가치관과 맞지 않는 것을 악으로 규정하고 어떻게든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20:38 138
2988321 이슈 헷갈려서 본의 아니게 소속사 선배 옷 훔쳐간 사건 20:37 716
2988320 이슈 00년대 챌린지 차례대로 도장깨기 중인 여돌 5 20:34 421
2988319 기사/뉴스 "중국음악 틀고 엎드려 절"…거제 관광지서 단체 행동 '눈살' 9 20:33 601
2988318 이슈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 조편성 14 20:32 1,326
2988317 이슈 집에서 남편이랑 두바이쫀득쿠키 만드는 조두팔.ytb 1 20:31 879
2988316 기사/뉴스 일본 배우 카미키 류노스케, 일반인 여성과 결혼 발표 52 20:30 3,621
2988315 유머 남편에게 사진을 보냈더니 이렇게 답장이 왔다.jpg 8 20:30 2,301
2988314 이슈 부산에 눈이 오면 일어나는 일... 2 20:29 804
2988313 이슈 또 터져버린 AI 빨간약 [AI 전용 사이트라는 몰트북] 18 20:29 1,737
2988312 이슈 하찮고 귀여운 취미를 가진 고양이 7 20:28 677
2988311 이슈 롯데 이대호가 KBO 리그에 남긴 불멸의 기록.gif 15 20:28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