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광명시 한 상가건물에서 2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관이 SNS(소셜미디어)에 변사자를 조롱하는 듯한 글을 올린 사실이 드러났다.
(중략)
A씨는 감찰 조사에서 "추운 날 바깥에서 경찰이 고생하는 것을 알아줬으면 해서 글을 올렸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mt.co.kr/society/2026/02/10/2026021007155651062

경기도 광명시 한 상가건물에서 2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관이 SNS(소셜미디어)에 변사자를 조롱하는 듯한 글을 올린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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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감찰 조사에서 "추운 날 바깥에서 경찰이 고생하는 것을 알아줬으면 해서 글을 올렸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mt.co.kr/society/2026/02/10/2026021007155651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