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조국당 대변인 "우린 민주당 내홍의 피해자…합당 여부 떠나 사과 받아야"
1,163 57
2026.02.10 13:43
1,163 57
박병언 조국혁신당 선임대변인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합당 제안 이후 민주당 내홍이 깊어지는데 대해 "우리는 상당히 몸살을 앓은 피해자"라며 합당 여부를 떠나 적절한 수준의 사과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방선거 이후 합당 가능성에 대해서는 "0은 아니다"라면서도 민주당이 조국혁신당에게 준 모욕을 어떻게 수습할지에 따라 달렸다며 여지를 남겼다.

박 대변인은 10일 YTN라디오 '김영수의 더인터뷰'에서 "우리는 민주당에서 정돈된 제안을 해주지 않는 과정에서 상당히 몸살을 앓은 피해자"라며 "합당 논의가 진전되든, 정리하는 순서든 먼저 제안했던 민주당에서 적절한 수준의 사과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는 '잘못했다'는 사과를 바라는 게 아니라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원래 우리가 우당(友黨·뜻을 같이하는 벗이 되는 정당)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함께 하고 있었는데 그 과정에 흠집이 나게 됐다"며 "(당 지도부가) 서로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우리는 인내하고 넘어가자'라고 할 수 있게 뭔가 (행동을 보여)주셔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략


전문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13805



목록 스크랩 (0)
댓글 5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143 00:05 4,1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8,9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44,9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8,6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44,9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6,8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0459 정치 김어준이 대통령 순방일정은 발표이전엔 엠바고인데 이걸 대놓고 깸 06:39 188
10458 정치 국힘 서울시당,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정원오 경찰 고발 34 01:44 2,311
10457 정치 극우 패고 다니는 20대 남이 말하는 민주당의 문제 52 01:06 3,133
10456 정치 이 대통령은 참모진들에게 공개적으로 '정 대표가 나를 이용한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고 한다. 287 02.10 19,637
10455 정치 검찰, 이진숙에 고발당한 경찰청장 대행·신정훈 의원 '혐의없음' 처분 02.10 200
10454 정치 최강욱: 너무 화가 나요. 민주당이 이런 정당이었나, 이런 수준이었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우리 지지자 분들도 꼭 이렇게밖에 못하시는 건가. 362 02.10 24,894
10453 정치 민주당,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 중단‥"혁신당에 통합추진위 구성 제안" 25 02.10 576
10452 정치 김민석 “서울시 추진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명령 검토” (받들어 총 그거) 25 02.10 1,177
10451 정치 국세청, 폭리·탈세와의 전쟁… 李 '민생 드라이브' 발맞추기 7 02.10 443
10450 정치 결국 '윤 어게인' 택한 장동혁?… 전한길 “장동혁, 尹과 절연 안 한다 해” 2 02.10 352
10449 정치 민주당 당원권 정지 1년 최강욱: 나는 정말 너무 열받아 가지고 내가 그럴 능력만 있으면 이번에 뭔가 이렇게 (합당 못하게 만드는) 분탕질에 책임 있는 사람들 지역에 내가 나가 가지고 그 사람 표라도 갉아 먹어서 떨어뜨릴 수 있으면 나가고 싶더라고 63 02.10 1,933
10448 정치 안규백 장관 "국군이 김정은 심기 보좌? 망언 사죄하라" 16 02.10 697
10447 정치 [속보] 조국혁신당과 합당 추진 중단 결정 41 02.10 1,794
10446 정치 외국인 ‘부동산 쇼핑’ 제동…토허구역 아파트 사려면 ‘자금조달계획서’ 내야 9 02.10 597
10445 정치 "전한길에 입도 뻥끗 못 하면서, 절연을 누가 믿나" 이준석 직격 7 02.10 732
10444 정치 [전문] 정청래 "지선 전 합당 논의 중단…선거 후 통합 추진위 중심으로 추진" (+조국 페북 추가) 78 02.10 1,554
10443 정치 이언주 "조국 '내로남불' 상징…정청래, 유튜브 영향 받는 듯" 58 02.10 1,577
10442 정치 [속보] 정청래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 중단" 609 02.10 23,065
10441 정치 속보] 정청래 “지선前 합당 논의 중단…혁신당에 통합추진위 구성제안” 65 02.10 1,207
10440 정치 [여론조사] 전재수 46.7% vs 박형준 38.4%…오차 범위 밖 우세 19 02.10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