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남동생이 돈빌려달래서 도끼눈 떴는데 아깽줍해서 치료비쓸려고 한다는 답변을 받은 형
4,994 30
2026.02.10 12:46
4,994 30

https://x.com/i/status/2020795989041336619


사진을 주고 했어야!




RRvkDi

uxsAvX

qGkkCW
vixWdJ

MLZlpJ


https://x.com/i/status/2020797747582922861


이자는 넉넉하게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394 02.07 61,0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1,3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39,6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3,7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36,3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7900 이슈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CGV 대개봉 COMING SOON 14:26 12
2987899 이슈 얼마 전에 LA 갈비 음식점에 갔는데 간판에서부터 기세가 눌리는 엄청난 맛집이었음. 14:26 117
2987898 기사/뉴스 '슈돌' 정우, 깜찍한 모자도 완벽 소화…아기곰 변신 14:26 39
2987897 이슈 의외로 게으른 성격이였던 히틀러 14:23 380
2987896 기사/뉴스 [속보] 쿠팡 정보유출 3천367만명…배송지 등 1억4천800만건 조회 10 14:22 486
2987895 유머 폰지사기 한 방에 이해하기.gif 2 14:21 538
2987894 유머 고양이가 이정도로 똑똑하다고? 1 14:20 396
2987893 기사/뉴스 '올림픽 단독 중계' 논란에…방미통위원장 "중계권 협상법 개정 준비" 11 14:18 674
2987892 이슈 사이좋게 손 꼭 붙잡은 쌍둥이 남매 1 14:17 617
2987891 이슈 이렇게 씻어본 적 있다 없다 79 14:17 2,518
2987890 유머 밀라노 현지마트에서 파스타면 잔뜩 사서 나오다가 갑자기 팬 만난 박보검 ㅋㅋㅋㅋㅋ 6 14:16 1,817
2987889 이슈 트리플에스의 미래를 여러분의 손으로 직접 결정해주세요 3 14:16 330
2987888 기사/뉴스 [단독] 경찰, ‘색동원 성폭력’ 피해자 체내서 타인 추정 DNA 확보…국과수 의뢰 1 14:15 404
2987887 정치 與 "조국혁신당과 지방선거 전 합당 어려워" 의총서 공감대 7 14:15 147
2987886 이슈 4세대 이후 걸그룹 멜론 아티스트 팬 수 Top20 (~26.02.01) 1 14:15 285
2987885 이슈 씹론씹스크자식 때문에 트위터에 저급트윗 저급정보 넘친다 돈좀 벌어보겠다고 3년전 뉴스를 갖고와서 헤엑~ 여러분들 이거알고계셨어요?! 이러고 김치찌개 맛있게 끓이는법은 바로 맛있는 김치를 쓰는거라네요~ 수준의 정보글쓰고 또 실제 존재하는 피해자가 있는 범죄사건을 뭔 가십처럼 들고오고 9 14:15 707
2987884 이슈 할머니 장례식장에서 눈물 흘리던 백구가 2년 동안 한 일 26 14:15 1,569
2987883 이슈 은퇴 후 핸들러와 함께 사는 전경찰견 럭키 14:14 240
2987882 기사/뉴스 김수철, '은인' 안성기 생각에 눈물 쏟았다…"아무도 거들떠 안 볼 때 지원해줘" 1 14:14 381
2987881 기사/뉴스 "엎드려 절하며 광기"…거제 관광지 점령, 기괴한 중국인들 '파룬궁' 추측 5 14:14 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