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을 수사 중인 군경 합동조사 TF는 국군정보사령부와 국가정보원 등 18곳에 대해 압수수색, 무인기를 침투시킨 주범으로 지목된 30대 오 모 씨 등 민간인 피의자 3명에 대해 항공안전법 이외에 형법상 일반이적 혐의를 추가 인지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정보사 소속 소령을 포함한 현역 군인 3명과 국정원 직원 1명 역시 무인기 침투에 관여한 것으로 보고 항공안전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로 추가 입건했습니다.
공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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