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성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작년 11월 24일부터 3주간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를 9일 발표했다.
대상작으로 세금 포인트를 출산 과정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출산 여성을 위한 세금 포인트 활용 확대' 정책이 꼽혔다. 당초 접수된 약 1000건의 제안서 중 블라인드 심사를 거쳐 총 117건의 우수작이 선정됐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서울 강서구 ASSA아트홀에서 열린 국민의힘 여성 정책 공모전 시상식에서 "일과 가정의 양립, 출산과 육아 문제에 직면한 여성에 대해 국민의힘이 어떻게 고민을 해결할지 고민하기 위해 맘(Mom) 편한 특위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https://www.woman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9661#_mobwcv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