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버스커버스커 원년 멤버’ 밴드 얼지니티 박경구, 38세 나이로 사망
4,330 15
2026.02.10 12:19
4,330 15

밴드 버스커버스커의 멤버 출신이자 밴드 얼지니티 멤버 박경구가 돌연 세상을 떠났다. 향년 38세.

박경구 사촌동생은 7일 고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직접 부고 글을 올려 “아직도 믿기지 않는 마음이지만 가족들을 대신해 부고를 전한다”며 “형의 마지막 가는길에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고인의 고등학교 동창이자 버스커버스커 멤버였던 가수 장범준씨도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박경구 베스트 클립’이라는 제목에 영상울 게시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가수 장범준은 지난해 3월 ‘장범준 4집(찌질의 역사)’ 발매 당시에도 “경구의 건강을 기원한다”는 글을 게시하기도 했다.

고인은 가수 장범준의 오랜 음악 동료로, 2014년 8월 발매된 ‘장범준 1집’ 타이틀곡 ‘어려운 여자’를 비롯해 ‘사랑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사람(사말어사)’, ‘주홍빛 거리’, ‘신풍역 2번 출구 블루스’, ‘무서운 짝사랑’, ‘낙엽 엔딩’, 내 마음이 그대가 되어(내마그), ‘사랑에 어떤 말로도(사말로도)’ 등 전 곡 작곡에 참여한 바 있으며, 2016년 3월 발매된 ‘장범준 2집’에 나온 ‘홍대와 건대 사이’ 작곡을 맡았다.



빈이경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95894?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촉촉 컨실러 유목민들 정착지는 여기 → ✨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사전 체험 이벤트 218 00:03 2,5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6,0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5,9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83,68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75,8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7942 기사/뉴스 한국 최초 설상 종목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라는 최가온 선수 27 05:11 1,901
407941 기사/뉴스 [속보] 신동민·임종언, 쇼트트랙 男 1000m 준결선 진출…황대헌 실격 1 04:55 632
407940 기사/뉴스 '충격' 황대헌, 남자 1000m 준준결승서 실격으로 준결승행 불발 8 04:46 1,576
407939 기사/뉴스 [속보] 최민정, 올림픽 쇼트트랙 500m 준결선 진출… 김길리·이소연 탈락 2 04:37 753
407938 기사/뉴스 [속보]스노보드 최가온, 하프파이프 결선 1차서 부상[2026 동계올림픽] 23 03:53 3,038
407937 기사/뉴스 얼음판 ‘물렁’… 선수는 ‘철렁’, 대책은 ‘헐렁’… 홈팀만 ‘설렁’ 9 01:27 1,864
407936 기사/뉴스 “다 빼앗기고 이름까지 먹혔다”…통합 15년, 골병 든 마창진 14 01:02 2,248
407935 기사/뉴스 윤산하, 생일 기념 소극장 콘서트 개최…한일 양국서 진행 2 00:37 322
407934 기사/뉴스 [속보] 충남대전·전남광주·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 국회 행안위 통과 48 02.12 2,567
407933 기사/뉴스 무주택자 ‘갭투자’ 가능?… 대출 쉽지 않아 현금 부자만 유리 17 02.12 1,693
407932 기사/뉴스 서울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2주째 둔화…용인 수지 0.75% 급등 02.12 445
407931 기사/뉴스 "비혼·비출산은 불량 가치관"…中, 춘제 앞두고 온라인 단속 9 02.12 819
407930 기사/뉴스 [공식입장] 이승기, 두 아이 아빠된다…"♥이다인 임신 5개월 차" 17 02.12 3,158
407929 기사/뉴스 포브스 선정 ‘레전드 5성호텔 51곳’…한국서도 이름 올렸다는데 7 02.12 2,636
407928 기사/뉴스 올림픽 '지상파 독점' 깨지자, 보도 확 줄였다…뉴스권 구매도 거부 262 02.12 26,152
407927 기사/뉴스 "3·1절 구미 박정희 마라톤대회 취소해야" 15 02.12 1,588
407926 기사/뉴스 선수들도 실망한 무관심 올림픽…“지상파 무료 방송사에 구매 우선권 줘야” 36 02.12 4,509
407925 기사/뉴스 “늦은 나이에 대학 간다고?”… 부인 누운 안방에 불 지른 70대 ‘집유’ 15 02.12 2,119
407924 기사/뉴스 [단독] 밤낮 '번쩍번쩍'···아파트 코앞에 초대형 전광판 "무슨 일?" 10 02.12 3,657
407923 기사/뉴스 "쿠팡 유출 용의자, 성인용품 구매자 3000명 선별해 협박"…쿠팡 "사실 아냐" 7 02.12 2,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