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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 배우 김정태, 트로트 가수 변신…'무명전설'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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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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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onCslp

10일 iMBC연예 취재 결과 김정태가 MBN 새 예능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 출연한다.


'무명전설'은 아직 빛을 보지 못한 무명 도전자 99인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맞붙는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MC 김대호, 장민호가 진행을 맡고 남진, 조항조, 주현미, 신유, 강문경, 손태진 등이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1999년 영화 '이재수의 난'으로 데뷔한 김정태는 영화 '친구'에서 '도루코' 역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7번방의 선물', '공기살인'과 드라마 '싸인', '소년시대' 등 다양한 흥행작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쌓았다. 2009년에는 비연예인 아내와 19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특히 첫째 아들 지후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지후는 '야꿍이'라는 별명으로 화제를 모았다.


김정태의 가창력은 이미 정평이 나 있다. 과거 TV조선 '국가가 부른다'에 출연한 그는 JK김동욱의 '미련한 사랑'을 선보이며 매력적인 보이스를 자랑했다. 또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조용필의 '기다리는 아픔'을 선곡해 열창했고, 장윤정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


한편 김정태의 트로트 도전기가 펼쳐질 '무명전설'은 오는 25일 수요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297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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