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장동혁, 尹 배신할지 3일내 답하라”는 전한길…국힘, 묵묵부답
278 1
2026.02.10 11:24
278 1

전 한국사 강사이자 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씨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윤어게인’ 세력과 함께 할 것인지 답할 것을 요구한 뒤 국민의힘은 침묵하고 있다.

지난 9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씨는 전날 자신의 팬카페 ‘자유한길단’을 통해 최근 박성훈 대변인이 “지도부는 계엄 옹호 내란 세력, 부정선거 주장 세력, 윤어게인 세력과 갈 수 없다”고 밝힌 걸 두고 “박성훈 대변인의 말이 장동혁 대표의 공식 입장인지 3일 안에 답하라”고 촉구했다

그는 “‘윤어게인’, ‘윤배신자 축출’, ‘부정선거 척결’ 이것 때문에 김문수를 버리고 장동혁 후보를 당 대표로 지지했다”며 “만약 제 요구에 장 대표가 침묵하면 박 대변인 의중이 장 대표 공식 입장이라고 받아들이겠다. 그럴 경우 장 대표는 당원과 윤 대통령을 동시에 배신한 것으로 이후 일어날 일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장 대표에게 있다”고 경고했다.

전씨의 요구에 국민의힘은 별다른 입장을 내고 있지는 않지만,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는 정황도 포착됐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같은 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전씨의 최후통첩 발언에 대해 “답변 드릴 게 없다”며 말했고, 무응답 이유에 대해 “편하게 해석해달라”고 답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75973?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394 02.07 59,8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1,3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38,8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1,6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35,0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2,0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7803 기사/뉴스 최강야구', 우승 상금 3천만 원 기부 "아마추어 야구 발전 위해" 13:20 31
2987802 이슈 오늘자 이준혁 기사사진 3 13:19 306
2987801 유머 훈련사샘이 너 돼지래 9 13:16 642
2987800 기사/뉴스 ‘손석희의 질문들’ 시즌4, 오는 18일 첫방 3 13:15 173
2987799 기사/뉴스 김혜윤 측 “韓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출연 검토 중” [공식] 7 13:12 654
2987798 유머 [KBO] 야구단에 책임 전가하는 결론 나올까...12일 엔팍 사망사고 조사 결과 발표, '불공정' 우려에 NC '초긴장' 5 13:11 489
2987797 이슈 박보검 다이슨 ‘스팟앤스크럽 Ai 로봇 청소기’ 새 광고 사진 9 13:11 479
2987796 유머 미국인들 빵터졌던 제나 오르테가 & 조니 뎁 열애설 제나 오르테가 반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5 13:10 1,766
2987795 기사/뉴스 [단독] 이재원, '대군부인' 다음은 '승산있습니다'…쉼없는 열일 행보 13:09 821
2987794 이슈 머라이어 캐리 1991년 유럽 데뷔 방송 13:09 259
2987793 이슈 배우 고윤정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2026 스프링 캠페인 화보 영상 2 13:09 365
2987792 기사/뉴스 '법정 질서 위반' 김용현 변호인 이하상 감치 집행정지 기각 4 13:08 482
2987791 기사/뉴스 허경환 "유재석 함부로 부르지 마..'유퀴즈' MC 면접 결과 몰라"(아근진)[★밤TView] 3 13:07 484
2987790 기사/뉴스 “블핑 제니가 4번이라고 알려줌” 한능검 응시생들 후기 난리‥덕질의 순기능? 7 13:05 1,742
2987789 정치 봉지욱 : 이화영의 자필 메모(전준철이 회유하러 수원 검찰청에 왔었다)가 신빙성이 있다.. 김어준 : 아니 그거 가지고 신빙성을 말할 수 없어요. 29 13:04 732
2987788 이슈 데뷔 활동 마무리한 그룹 롱샷 주요 음원 성적 모음 4 13:04 400
2987787 유머 의외로 명동 상권이라는 신당동 (외국인 관광객 기준) 13 13:04 1,230
2987786 기사/뉴스 ‘이혼 고민’ 60대 20년새 4배, 최고령 90세男·88세女 1 13:03 368
2987785 이슈 ONEWE(원위) 용훈 - '너의 우주는 (Universe_)' 🪐 트랜스어쿠스틱 피아노 ver. 13:02 51
2987784 기사/뉴스 티모시 샬라메 '마티 슈프림' 2100억 흥행 폭발, '에에올' 꺾고 A24 최고 흥행작 등극[해외이슈] 1 13:02 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