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남현희, 전 남편 불륜 폭로…"상간녀, 교사로 잘 사는 중"
4,756 23
2026.02.10 10:56
4,756 23



9일 남현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카카오톡 대화 내역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남현희는 "2021년부터 계속된 유부남과 상간녀의 대화"라며 "이 상간녀 때문에 이혼했다"고 글을 남겼다.

남현희가 공개한 대화는 지난 2021년 8월 30일에 이뤄졌다. "들어왔어. 잘 자고 있겠다. 굿밤"이라는 대화와 입술 이모티콘이 내용에 포함됐다. 상대는 "오빠도 수고해. 화이팅"이라고 답했다.

남현희는 "한 번은 참고 넘어갔지만 이후 다시 불륜을 저질러 더는 견딜 수 없었다"며 "그런데도 사람들은 제가 문제여서 이혼한 것처럼 저를 욕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전 남편의 불륜 상대로 지목한 여성에 대해선 "상간녀는 지금도 학교에서 아이들 가르치며 잘 살고 있다. 두 번이나 걸려도 반성 안 한다"며 "너무 억울하다. 모든 자료 공개하고 진실을 밝히겠다. 저는 더 잃을 것도 없다"고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

남현희는 2011년 사이클 국가대표 출신 A씨와 결혼해 딸을 낳았으나 2023년 이혼했다. 이후 같은 해 10월 자신을 재력가라고 소개한 전청조와 재혼을 발표하며 화제를 모았으나 전청조가 사기 전력이 있는 여성임이 드러나며 논란이 일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297895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393 02.07 59,6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1,3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38,8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1,6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33,5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2,0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7779 이슈 미국에서 엄청 흔하게 벌어지고 있다는 일 1 12:56 329
2987778 이슈 내일부터 버블 시작한다는 의외의 인물.jpg 4 12:56 459
2987777 기사/뉴스 “라부부, 초당 3개씩 팔려”…작년 세계 판매량 1억 개 돌파 12:55 65
2987776 유머 당근에서 차 팔면 안되는 이유 1 12:55 329
2987775 이슈 키오프 나띠 인스타그램 업로드 12:54 74
2987774 기사/뉴스 양요섭, 미니 3집 전곡 음원 차트 안착…솔로 저력 입증 12:54 66
2987773 이슈 식혜 러버들에게 한줄기 빛인 식혜 3 12:53 858
2987772 기사/뉴스 허경환, 유재석이 픽한 이유 "20년 간 논란·스캔들 없어"…'유퀴즈·놀뭐' 고정 상황은 (아근진) 6 12:51 541
2987771 이슈 대전 교사에게 살해당한 김하늘양을 추모하는 k리그 웹툰 작가 3 12:48 1,260
2987770 유머 이거 다 읽으면 수능 언어 영역 만점 가능ㅋㅋㅋㅋ 6 12:48 663
2987769 기사/뉴스 [2026 밀라노올림픽] “고기만 700kg”…밀라노서 韓 선수들이 먹는 ‘한식 도시락’ 보니 14 12:47 1,448
2987768 유머 남동생이 돈빌려달래서 도끼눈 떴는데 아깽줍해서 치료비쓸려고 한다는 답변을 받은 형 13 12:46 1,827
2987767 정치 [속보] 통일부 “개성공단, 조속한 정상화 희망…10년전 가동 중단은 자해행위” 8 12:46 196
2987766 이슈 부산 눈소식과 함께 찾아온 따끈따끈한 일톡 핫게❄️ 16 12:46 1,316
2987765 유머 루이바오가 애착바위에 등을 기대는 과정🐼💜 6 12:45 615
2987764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더보이즈 “REVEAL” 5 12:43 77
2987763 정치 [속보] 민주 의원들, 의총서 "혁신당 합당 명분 있으나 추진 어려워" 72 12:41 1,070
2987762 이슈 보안요원에게 지켜달라고 호소했지만 무시당한 펭수 6 12:40 1,043
2987761 이슈 루이바오💜의 귀여운 꿍디와 다리 3 12:40 565
2987760 이슈 많은 사람들의 피로 만들어진 도구 15 12:39 2,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