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2AM 창민, '무명전설'로 본격 트로트 도전
1,921 14
2026.02.10 10:25
1,921 14
dnpiYb
10일 iMBC연예 취재 결과, 2AM(이창민 조권 임슬옹 정진운) 이창민은 MBN 새 예능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 출연한다.


'무명전설'은 아직 빛을 보지 못한 무명 도전자 99인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맞붙는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MC 김대호, 장민호가 진행을 맡고 남진, 조항조, 주현미, 신유, 강문경, 손태진 등이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2008년 JYP 남성 보컬 그룹 2AM으로 데뷔한 이창민은 '이 노래', '죽어도 못 보내', '잘못했어',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등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실력파 메인보컬로 인정받았다. 이후 이현과 함께 듀오 옴므 활동과 솔로곡 발매를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레베카',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 여러 뮤지컬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가창력을 입증했다.


창민은 2015년 장윤정이 직접 프로듀싱한 트로트 듀오 나무의 데뷔 앨범 'CEO'에 작사·작곡으로 참여한 바 있다. 이후에도 꾸준히 트로트 작곡가로 활동해 왔다. 그는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출연해 '두 바퀴' 무대를 선보이며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당시 창민은 “황우림의 '내 사랑 바보'를 작사, 작곡했다. 그 노래를 김희재가 커버해 줘 기분이 좋다”며 “한혜진 선배님에게도 곡을 드린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꾸준히 트로트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온 창민이 '무명전설'을 통해 본격적인 트로트 여정을 시작한다.


한편 '무명전설'은 오는 25일 수요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https://naver.me/xdM21P0k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215 00:05 9,3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8,9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46,5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8,6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47,0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6,8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8786 기사/뉴스 박수홍, 모델료 소송 이겼다.."5억 중 1억 배상 인정" 10:23 29
2988785 이슈 빼빼까스라고 하면 착해지고 뚱뚱까스라고 하면 폭발하는 고양이 1 10:22 78
2988784 이슈 각국의 주부 투자자를 일컫는 말 1 10:22 200
2988783 기사/뉴스 차은우 주연 ‘원더풀스’, 5월 공개?…넷플릭스 “확정되면 안내” [공식] 1 10:20 121
2988782 유머 빗질이 싫은 브라운 허스키 1 10:20 162
2988781 기사/뉴스 "트럼프 때문에 말싸움…미국서 아버지가 딸 총격 살해" 2 10:20 242
2988780 기사/뉴스 불법 투자하고, 기사 지우고, 돈 받고 사기 가담한 언론 10:19 127
2988779 기사/뉴스 ‘24분의 1 로맨스’ 드라마화…신혜선♥나인우 바디 체인지 로맨스 [공식] 1 10:19 170
2988778 기사/뉴스 "SK하닉보다 월급 적을 수도"…발끈한 삼성 직원들 '총력전' 1 10:18 281
2988777 유머 어떤 자세로 들어가 있는걸까 궁금한 고양이 사진 10:18 197
2988776 기사/뉴스 [단독]"신천지, 20대 대선부터 '정치권 로비' 본격화" 1 10:17 275
2988775 기사/뉴스 "내연녀랑 셋이 함께하자" 남편 망언에 '폭발'...살해 시도한 아내 33 10:13 1,387
2988774 기사/뉴스 “자식 눈치 안 보련다”…15억 아파트 깔고 앉아 ‘라면’ 먹는 노후보다 연금 28 10:12 1,514
2988773 정보 KB 오늘의퀴즈 5 10:10 257
2988772 기사/뉴스 '트럼프 때문에?'...미국서 아버지가 말다툼 끝에 딸 총격 살해 ‘충격’ 5 10:10 578
2988771 기사/뉴스 다양성과 통합 노래한 ‘모노’ [미묘의 케이팝 내비] 10:09 92
2988770 기사/뉴스 모델 출신 스웨덴 왕자비 "엡스타인과 20년 전 2차례 단순 만남" 11 10:09 1,578
2988769 이슈 전주에 출몰하는 들개들 사람 위협하는 장면 18 10:08 1,594
2988768 기사/뉴스 "2월11일까지 카톡 '이것' 꼭 끄세요" 공포 확산…카카오 "오해" 5 10:08 1,102
2988767 기사/뉴스 [2보] 1월 실업률 4.1%, 4년 만에 최고... ‘쉬었음’ 278만명 역대 최대 15 10:07 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