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유리, 이혼 8개월 만에 법조계 '연하 남친'과 활짝…명품 한가득
11,661 38
2026.02.10 09:42
11,661 38
vzjlwQ

bAHAhe

https://tvreport.co.kr/entertainment/article/998556/


방송인 서유리가 법조계 종사 연하 남자친구와 함께 보낸 생일을 공유했다.


서유리는 9일 자신의 계정에 "2월 8일 생일 0시 땡 치자마자 서프라이즈 축하가 시작되어 하루 종일 놀이공원에 온 기분이었다"며 "매일매일 생일이었으면 좋겠다 흐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서유리가 남자친구로 추정되는 인물과 함께 식사를 즐기는 모습, 남자친구로부터 받은 것으로 보이는 생일 케이크와 함께 명품 선물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게시글을 두고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축하해", "럭셔리한 생파군요",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라요", "앞으로도 오랫동안 저희 곁에서 빛나 주세요" 등 축하 물결이 이어졌다.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웨딩 마치를 올렸으나 지난해 3월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을 전했고, 그로부터 3개월 뒤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 지었다. 이후 그는 채널 '이게진짜최종' 콘텐츠에 출연해 "진입장벽이 있고, 신원이 보증되는 데이팅 앱도 해보고, 결정사 (결혼정보회사)도 등록을 해봤다"고 말했다. 당시 결혼정보회사에서 만난 '썸남'이 있다고 공개하면서, 1992년생의 법조계 직업군이라고 밝혔다. 


해당 영상에서 이른바 '엑셀 방송 출연 논란'에 대해서도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유리는 "나는 인터넷 방송을 옛날부터 했다. 개인 방송국 개설한 게 심지어 2006년이다. 근데 이상하게 기사가 이번에 이혼을 하고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다고 뜬 거다. 그래서 그게 좀 속상했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벗고 그렇게 방송한 줄 알고 계시는 분들도 계신다. 키워드가 그렇게 나오니까 너무 속상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샀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32 04.29 79,3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0,7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20,5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1,3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1,77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469 기사/뉴스 “유재석 씨, 한번 더 얘기하면 혼납니다” 양상국 무례발언 비난 쇄도 17:55 13
3059468 기사/뉴스 "나는 살인자"…윤복희 "'임신 금지' 노예 계약에 낙태만 4번" 충격 고백 [데이앤나잇] 17:54 215
3059467 정보 의사들이 뽑은 최고의 아침식사 5 17:52 724
3059466 기사/뉴스 이지혜, 가족여행 중 서지영 만났다.. 앙금 털고 "내 찐친" [RE:스타] 2 17:52 261
3059465 이슈 가해학생을 지도감독하지 못 한 죄 4 17:52 225
3059464 기사/뉴스 "선 넘어" vs "괜히 트집"…양상국 "유재석 씨, 혼냅니다" 무례 논란 [Oh!쎈 이슈] 3 17:52 83
3059463 기사/뉴스 ‘택배 과대포장 규제’ 시행···어디부터 과대 포장?[정리뉴스] 17:51 61
3059462 기사/뉴스 김희철 건강 문제 입 열었다 “우물에서 피 채우고 올 것‥김신영 덕 ‘아는 형님’ 휴식” 17:50 304
3059461 정보 [KBO] 프로야구 5월 3일 각 구장 관중수 4 17:50 267
3059460 유머 트위터 알티타는 박지훈 팬싸영상..twt 3 17:50 311
3059459 유머 결혼을 약속한 애인의 요구사항 16 17:50 1,140
3059458 기사/뉴스 [뮤즈★]케플러 채현, 발레복 노출 잡음에..“내가 선택한 것” 해명 1 17:49 475
3059457 유머 Ai 씨발아 이딴거만들지마 조인성 잇을시절에 김서현이 왜 투순데.twt 7 17:48 759
3059456 기사/뉴스 [뉴스1 PICK]200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 대비책은? 17:48 36
3059455 기사/뉴스 박명수, 연예인 다 아는 부기 빼는 꿀팁 공개 “귀 접으면 빠져”(사당귀) 17:47 392
3059454 기사/뉴스 김희철, '아형' 휴식+건강 이상 직접 해명.."피곤함 안 보이려" [전문] 3 17:46 757
3059453 기사/뉴스 [단독] 삼성전자 목표주가 첫 하향…월가 “노조리스크에 발목 잡힐것” 9 17:45 881
3059452 유머 이번에 지갑 조심해야 할거 같은 국중박 뮷즈 15 17:45 2,275
3059451 이슈 요즘 중국 젊은이들에게서 확산되고 있다는 "일하기 싫다, 배째라" 탕핑 문화 2 17:45 740
3059450 유머 살목지야 내 무습다,어디까지 올라오노 from 곤지암 6 17:44 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