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유리, 이혼 8개월 만에 법조계 '연하 남친'과 활짝…명품 한가득
10,005 38
2026.02.10 09:42
10,005 38
vzjlwQ

bAHAhe

https://tvreport.co.kr/entertainment/article/998556/


방송인 서유리가 법조계 종사 연하 남자친구와 함께 보낸 생일을 공유했다.


서유리는 9일 자신의 계정에 "2월 8일 생일 0시 땡 치자마자 서프라이즈 축하가 시작되어 하루 종일 놀이공원에 온 기분이었다"며 "매일매일 생일이었으면 좋겠다 흐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서유리가 남자친구로 추정되는 인물과 함께 식사를 즐기는 모습, 남자친구로부터 받은 것으로 보이는 생일 케이크와 함께 명품 선물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게시글을 두고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축하해", "럭셔리한 생파군요",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라요", "앞으로도 오랫동안 저희 곁에서 빛나 주세요" 등 축하 물결이 이어졌다.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웨딩 마치를 올렸으나 지난해 3월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을 전했고, 그로부터 3개월 뒤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 지었다. 이후 그는 채널 '이게진짜최종' 콘텐츠에 출연해 "진입장벽이 있고, 신원이 보증되는 데이팅 앱도 해보고, 결정사 (결혼정보회사)도 등록을 해봤다"고 말했다. 당시 결혼정보회사에서 만난 '썸남'이 있다고 공개하면서, 1992년생의 법조계 직업군이라고 밝혔다. 


해당 영상에서 이른바 '엑셀 방송 출연 논란'에 대해서도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유리는 "나는 인터넷 방송을 옛날부터 했다. 개인 방송국 개설한 게 심지어 2006년이다. 근데 이상하게 기사가 이번에 이혼을 하고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다고 뜬 거다. 그래서 그게 좀 속상했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벗고 그렇게 방송한 줄 알고 계시는 분들도 계신다. 키워드가 그렇게 나오니까 너무 속상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샀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215 00:05 9,3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8,9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46,5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8,6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47,0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6,8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8784 기사/뉴스 차은우 주연 ‘원더풀스’, 5월 공개?…넷플릭스 “확정되면 안내” [공식] 10:20 19
2988783 유머 빗질이 싫은 브라운 허스키 10:20 33
2988782 기사/뉴스 "트럼프 때문에 말싸움…미국서 아버지가 딸 총격 살해" 1 10:20 93
2988781 기사/뉴스 불법 투자하고, 기사 지우고, 돈 받고 사기 가담한 언론 10:19 66
2988780 기사/뉴스 ‘24분의 1 로맨스’ 드라마화…신혜선♥나인우 바디 체인지 로맨스 [공식] 10:19 96
2988779 기사/뉴스 "SK하닉보다 월급 적을 수도"…발끈한 삼성 직원들 '총력전' 1 10:18 173
2988778 유머 어떤 자세로 들어가 있는걸까 궁금한 고양이 사진 10:18 135
2988777 기사/뉴스 [단독]"신천지, 20대 대선부터 '정치권 로비' 본격화" 1 10:17 201
2988776 기사/뉴스 "내연녀랑 셋이 함께하자" 남편 망언에 '폭발'...살해 시도한 아내 28 10:13 1,213
2988775 기사/뉴스 “자식 눈치 안 보련다”…15억 아파트 깔고 앉아 ‘라면’ 먹는 노후보다 연금 22 10:12 1,219
2988774 정보 KB 오늘의퀴즈 5 10:10 229
2988773 기사/뉴스 '트럼프 때문에?'...미국서 아버지가 말다툼 끝에 딸 총격 살해 ‘충격’ 4 10:10 543
2988772 기사/뉴스 다양성과 통합 노래한 ‘모노’ [미묘의 케이팝 내비] 10:09 77
2988771 기사/뉴스 모델 출신 스웨덴 왕자비 "엡스타인과 20년 전 2차례 단순 만남" 9 10:09 1,433
2988770 이슈 전주에 출몰하는 들개들 사람 위협하는 장면 13 10:08 1,410
2988769 기사/뉴스 "2월11일까지 카톡 '이것' 꼭 끄세요" 공포 확산…카카오 "오해" 5 10:08 1,023
2988768 기사/뉴스 [2보] 1월 실업률 4.1%, 4년 만에 최고... ‘쉬었음’ 278만명 역대 최대 15 10:07 436
2988767 기사/뉴스 GS25, 배민과 손잡고 '1인분 피자' 출시…"퀵커머스 상품 확대" 1 10:07 346
2988766 기사/뉴스 작년 500대기업 일자리 6700개↓…CJ올리브영 '최다 증가' 10:07 126
2988765 기사/뉴스 [속보] 법원, 19일 尹 내란우두머리 선고 생중계 허가 17 10:04 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