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故 정다빈이 대중 곁을 떠난 지 19년이 지났다. 향년 27세
정다빈은 지난 2000년 개봉한 영화 ‘은행나무 침대2-단적비연수’에서 故 최진실의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MBC 시트콤 ‘뉴 논스톱’을 비롯해 MBC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와 귀여니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그놈은 멋있었다’로 ‘국민 로코퀸’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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