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르세라핌, 日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1위..해외 女아티스트 3년만 기록
766 12
2026.02.10 08:41
766 12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또 한 번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10일 일본 오리콘 차트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싱글 1집 'SPAGHETTI'가 '주간 싱글 랭킹'(집계 기간: 2월 2일~8일)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0월 공개 이후 3개월이 지난 시점에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며 높은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해외 여성 아티스트가 해당 차트 1위에 오른 것은 무려 3년 만이라 의미가 더욱 크다.

또한 르세라핌이 스스로 세운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이들은 지난 2023년 일본 데뷔 싱글 'FEARLESS'로 해당 차트에서 정상을 찍은 바 있다. 당시 해외 여성 가수가 데뷔 음반으로 1위를 달성한 것은 약 5년 3개월 만이었다. 이후 'SPAGHETTI'로 다시 이례적인 성적을 거두며 일본 음악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공고히 했다.

르세라핌의 놀라운 성과에는 첫 월드투어의 영향이 크게 작용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도쿄돔에 처음 입성했다. 양일간 8만 관객을 동원했고 다섯 멤버의 화려한 퍼포먼스는 큰 호평을 받았다. 이어 지난달 31일, 2월 1일 열린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ENCORE IN SEOUL'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당시 일본을 포함한 57개 국가/지역의 팬들이 실시간으로 시청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콘서트에서 보여준 멋진 무대가 곡의 지속적인 인기를 견인해 오리콘 '일간 싱글 랭킹'(2월 2일 자)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07060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394 02.07 61,0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1,3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38,8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3,7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36,3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7896 유머 고양이가 이정도로 똑똑하다고? 14:20 62
2987895 기사/뉴스 '올림픽 단독 중계' 논란에…방미통위원장 "중계권 협상법 개정 준비" 4 14:18 233
2987894 이슈 사이좋게 손 꼭 붙잡은 쌍둥이 남매 1 14:17 330
2987893 이슈 이렇게 씻어본 적 있다 없다 32 14:17 938
2987892 유머 밀라노 현지마트에서 파스타면 털고 나오다가 갑자기 팬 만난 박보검 ㅋㅋㅋㅋㅋ 4 14:16 914
2987891 이슈 트리플에스의 미래를 여러분의 손으로 직접 결정해주세요 3 14:16 186
2987890 기사/뉴스 [단독] 경찰, ‘색동원 성폭력’ 피해자 체내서 타인 추정 DNA 확보…국과수 의뢰 14:15 235
2987889 정치 與 "조국혁신당과 지방선거 전 합당 어려워" 의총서 공감대 3 14:15 80
2987888 이슈 4세대 이후 걸그룹 멜론 아티스트 팬 수 Top20 (~26.02.01) 1 14:15 171
2987887 이슈 씹론씹스크자식 때문에 트위터에 저급트윗 저급정보 넘친다 돈좀 벌어보겠다고 3년전 뉴스를 갖고와서 헤엑~ 여러분들 이거알고계셨어요?! 이러고 김치찌개 맛있게 끓이는법은 바로 맛있는 김치를 쓰는거라네요~ 수준의 정보글쓰고 또 실제 존재하는 피해자가 있는 범죄사건을 뭔 가십처럼 들고오고 3 14:15 396
2987886 이슈 할머니 장례식장에서 눈물 흘리던 백구가 2년 동안 한 일 9 14:15 736
2987885 이슈 은퇴 후 핸들러와 함께 사는 전경찰견 럭키 14:14 136
2987884 기사/뉴스 김수철, '은인' 안성기 생각에 눈물 쏟았다…"아무도 거들떠 안 볼 때 지원해줘" 14:14 226
2987883 기사/뉴스 "엎드려 절하며 광기"…거제 관광지 점령, 기괴한 중국인들 '파룬궁' 추측 3 14:14 411
2987882 이슈 전 화학연구원 강형호에게 딱맞는 포레스텔라 컨셉포토 14:13 220
2987881 유머 엄청 큰 숟가락으로 깔끔하게 먹는 박은영셰프 1 14:13 732
2987880 이슈 무대에서 Fuck 트럼프라고 말한 에미넴.twt 6 14:12 548
2987879 기사/뉴스 '에펠탑 명물' 파코, 드디어 한국 온다…돌아온 '어서와 한국은', 3월 19일 첫방 3 14:10 408
2987878 기사/뉴스 [속보] 이름·이메일 등 쿠팡 이용자 정보 3367만 3817건 유출 20 14:10 1,263
2987877 기사/뉴스 1000원 상품 팔아 3500억 빌딩 샀다...강남역 대형 오피스 주인은 ‘다이소’ 15 14:09 1,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