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르세라핌, 日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1위..해외 女아티스트 3년만 기록
822 12
2026.02.10 08:41
822 12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또 한 번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10일 일본 오리콘 차트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싱글 1집 'SPAGHETTI'가 '주간 싱글 랭킹'(집계 기간: 2월 2일~8일)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0월 공개 이후 3개월이 지난 시점에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며 높은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해외 여성 아티스트가 해당 차트 1위에 오른 것은 무려 3년 만이라 의미가 더욱 크다.

또한 르세라핌이 스스로 세운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이들은 지난 2023년 일본 데뷔 싱글 'FEARLESS'로 해당 차트에서 정상을 찍은 바 있다. 당시 해외 여성 가수가 데뷔 음반으로 1위를 달성한 것은 약 5년 3개월 만이었다. 이후 'SPAGHETTI'로 다시 이례적인 성적을 거두며 일본 음악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공고히 했다.

르세라핌의 놀라운 성과에는 첫 월드투어의 영향이 크게 작용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도쿄돔에 처음 입성했다. 양일간 8만 관객을 동원했고 다섯 멤버의 화려한 퍼포먼스는 큰 호평을 받았다. 이어 지난달 31일, 2월 1일 열린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ENCORE IN SEOUL'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당시 일본을 포함한 57개 국가/지역의 팬들이 실시간으로 시청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콘서트에서 보여준 멋진 무대가 곡의 지속적인 인기를 견인해 오리콘 '일간 싱글 랭킹'(2월 2일 자)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07060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407 02.07 69,7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3,5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41,6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4,2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39,6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8302 정치 “김어준·유시민 움직여도 안 쏠려”…합당 무산 수순에 범여권 ‘빅스피커’ 지형 변화? 2 20:17 91
2988301 정치 [속보]오세훈표 광화문 정원에 “공사중지명령 검토…필요절차 안 밟아” 金총리 曰 5 20:16 239
2988300 이슈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준결승 2조 대한민국 준결승 진출 1 20:15 255
2988299 유머 인제군 인제 신남 근황 5 20:14 700
2988298 이슈 결혼하자던 전남친 구라치고 다른 여자랑 여행감.blind 7 20:14 1,168
2988297 유머 해외팬들이 포기한 아이돌 16 20:13 1,564
2988296 이슈 밥 먹고 최소 2시간 후에 운동하래 3 20:11 1,244
2988295 유머 후이 왕밤코 똑 따먹는 루이, 언니 뒤 열심히 쫓아다니는 후이💜🩷🐼🐼 6 20:11 467
2988294 이슈 낡은이들 상대적 박탈감 드는 요즘 교과서.twt 14 20:10 1,176
2988293 이슈 두더지 잡기 게임이 되어버린 놀티켓 (구 인터파크) 17 20:10 941
2988292 유머 제가 말하는 공주는 보통 공리주의자입니다 공산주의자가 공주면 안되는거잖아 20:09 266
2988291 이슈 대한민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에 진출합니다. 준결승전은 잠시후 한국시간 20시 34분에 열립니다🙌 20:09 145
2988290 기사/뉴스 MBC : 결국 꼬리 내린 합당론... "정청래는 집권 야당" 19 20:09 848
2988289 유머 인제 신남 도로표지판 근황 5 20:08 744
2988288 기사/뉴스 신구 "살아 있으니 연기 계속 하는 것"…현역 최고령 배우의 도전 2 20:08 264
2988287 이슈 엄마들이 원하는 진짜 출산 정책 제안 34 20:08 1,802
2988286 이슈 그때그시절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를 봤었던 덬이라면 한번쯤 봤을수도 있고 안 봤을수도 있는 원덬 기준 레전드 매드무비 영상 1 20:06 207
2988285 정보 네이버페이 6원왔숑 18 20:05 917
2988284 유머 침착맨은 테트리스 주제가 부르고 최강록은 ...을! 추임새 넣는 방송 <-AI아님 4 20:04 577
2988283 유머 헤어가 아니라 헤드도 자를것같은 미용실 3 20:04 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