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 및 디저트도 100원 올라
지난해 1월에도 가격 인상 진행한 바 있어
[더팩트ㅣ문화영 기자] 버거킹이 오는 12일부터 원자재 및 제반 비용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인해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10일 밝혔다.
가격 조정 폭은 버거 단품 기준 200원이다. 스낵 및 디저트 등 사이드 메뉴의 인상 폭은 100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이번 조정으로 버거킹의 대표 메뉴인 '와퍼'는 7200원에서 7400원으로, '와퍼 주니어'는 4800원에서 5000원으로 변경된다. 또 '프렌치프라이'는 2200원에서 2300원으로 가격이 인상된다.
앞서 버거킹은 지난해 1월 24일 일부 제품 가격을 100원씩 인상한 바 있다. 당시 와퍼는 단품 기준 7100원에서 7200원으로 올랐으며 와퍼 세트 가격은 9200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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