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gueenca/status/2020727840774472119?s=46
<Dear Me>
고단했던 네 하루 끝에
애써 짓는 웃음을 보내
그대 먼지 낀 초승달
눈 속에 빛이 점점 사라져가네
가끔은 넘어진 채 고개 떨궈
소리 내고 울고 싶죠
On your side
On your side
그대 맘 잘 알죠
오늘은 일어나려 하지 마요
내 곁에 앉아 있어요
You'll be alright
You'll be alright
You'll be alright
발성 고민 등 힘든 시기에 만든 노래라서 생일에 올려도 되려나 고민했는데 같은 마음으로 위로받는 팬들이 있다면 좋을 것 같아 공개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