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선택 받는 직업

전지현: 일은 계속 하고 싶고



전지현 조차도 이런 고민을 한다고 해서 화제가 됐던..

청룡 열차 탄 박정민도 비슷한 고민이 있었다고 함

휴민트라는 영화 찍을 때 액션이 너무 빡세서 손하고 발이 같이 나간 날이 있다고 함ㅋㅋㅋ

손발 같이 나감 ㅋㅋㅋㅋㅋ


ㅠㅠ.. 배우가 아니더라도 직장인이라면 속으로 스스로 원망한 일은 있고…


감독님이 자기를 더 안 찾을 것 같다는 말도 스태프한테 했다고ㅋㅋㅋㅠㅠㅠ
스트레스 겁나 심할 것 같음.

일희일비 안 하려고 그런지 청룡 난리 났는데도 ‘그러다 말겠지’

이번에 휴민트도 액션 영환데 신세경하고 멜로도 있어서 사실상 첫 도전 장르임
자기 인생에선 멜로 없을거라 봐서 꼴값 떤다고 생각했었다고..ㅠㅠ


남친짤 이렇게나 잘하는데
멜로 찍는 감독들이 앞으로 박정민 더 많이 선택해주면 좋겠음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