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기계체조 국가대표, 여중생 '상습 성희롱' 혐의 송치
2,023 5
2026.02.09 23:28
2,023 5

https://m.kyeonggi.com/article/20260209580733


10대 여중생에게 성희롱 발언을 상습적으로 한 기계체조 국가대표가 검찰에 송치됐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광주 북부경찰서는 10대 여중생에게 성희롱 발언을 상습적으로 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 등)로 기계체조 성인 국가대표 A군(19)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A군은 10대 여중생 B양에게 성적수치심을 유발하는 소셜미디어(SNS) 메시지를 여러 차례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A군과 B양은 같은 종목의 운동을 배우다 알게 됐고, A군은 호감이 있다는 이유로 "씻을 때 영상통화를 하자"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조사됐다.


B양의 피해 신고를 접수한 서울 성동경찰서는 A군의 거주지가 있는 북부경찰서로 해당 사건을 이첩했고, 북부 경찰서가 4개월간 해당 사건을 조사했다. 



이서현 기자 sunshine@kyeonggi.com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235 00:05 12,1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8,9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46,5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9,9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50,4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6,8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7,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8872 기사/뉴스 이재원 빗썸 대표 "유령코인 사고 전에도 두 차례 오지급 사례 있었다" 11:41 10
2988871 기사/뉴스 광천상무선(상무역~광주역), 2032년 달린다 11:41 42
2988870 정치 전준철 추천에 대해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두차례나 부정적인 입장 전달했다고 함!!! 19 11:39 236
2988869 이슈 걸그룹 트리플에스 디시인사이드 인터뷰 영상.twt 11:39 174
2988868 이슈 원주 세모녀 흉기 피습사건 피해자 가족이 올린 스레드 글&청원 3 11:38 493
2988867 이슈 답안지 채점하다가 좌절한 일본교수 3 11:38 426
2988866 이슈 박지훈 대학교 사진 2 11:38 516
2988865 이슈 의사표현 확실한 강아지 11:37 123
2988864 기사/뉴스 [단독]빗썸 “비트코인 이벤트, 실무자 1명이 실행…27명이 30억 인출” 10 11:37 760
2988863 이슈 박지훈 몰래 팬한테 애교하다가 들켜버림 4 11:37 381
2988862 이슈 디플 설 연휴 구독권 이벤트.jpg 11:36 416
2988861 이슈 데스게임 펭귄 vs 피자 2 11:36 90
2988860 이슈 동계올림픽이라 올려보는 포레스텔라 무반주 애국가🇰🇷 1 11:35 75
2988859 기사/뉴스 10대 딸 둔기 살해한 중국인 친부 징역 18년…"범행수법 잔혹" 2 11:35 196
2988858 이슈 손주은 메가스터디 대표의 성공에 관한 말 2 11:34 595
2988857 정치 강훈식 비서실장이 경고했는데 바로 청와대 들이받아버리는 정청래 당대표 15 11:34 647
2988856 이슈 명절에 시댁이랑 2박 3일 여행 VS 시댁에서 2박 3일 요리 7 11:34 499
2988855 이슈 내새끼의연애2 나온다는 신태용 감독 둘째아들 1 11:33 768
2988854 기사/뉴스 "'공동현관 비밀번호'까지 털렸다"… 쿠팡, 중국인 전 개발자, 개인정보 3367만 건 유출 3 11:30 328
2988853 기사/뉴스 동계올림픽 JTBC 독점중계에…방미통위 위원장 "유감" 3 11:30 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