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가 9일 발간한 사보에 따르면 '문무'는 몽골 현지 촬영을 마친 뒤 1월 말 국내 촬영에 돌입했다. 현재 11월 방송을 목표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문무'는 약소국 신라가 고구려, 백제를 넘어 외세 당나라를 물리치는 통일화 화합의 이야기를 그린 정통 사극이다.
총 28작으로 김영조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이현욱, 장혁, 김강우, 박성웅, 정웅인, 조성하 등이 출연해 주목받고 있다.
제작진은 몽골 현지 촬영과 인공지능(AI), 특수시각효과(VFX) 등으로 대규모 전투 장면을 재현해 낼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3/0013759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