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이번 팬미팅이 특별했던 이유는 팬층의 넓은 스펙트럼에 있다. 놀 티켓 예매자 통계에 따르면, 각 세대별 예매 비율은 10대 10.3%, 20대 31.5%, 30대 36%, 40대 16.7%, 50대 4.8%로 다른 K-팝 가수들보다 비교적 고르다.
갤럭시 코퍼레이션은 "최근 ‘초통령’이라 불릴 만큼 새롭게 유입된 10대 팬들부터 빅뱅의 전성기를 함께하며 청춘을 공유했던 시간을 지나 중년이 된 팬들까지, 서로 다른 세대의 팬들이 같은 공간에서 같은 노래에 환호하고 같은 장면에 웃고 울으며 지드래곤 이름 아래 하나의 가족으로 연결됐다"고 특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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