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달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BTS 공연에 최대 26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경찰이 태스크포스팀(TF)을 만들어 인파관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공연 당일 광화문 일대를 4개 존, 15개 구역으로 나눠 경찰서장급인 총경급 책임자를 배치해고 9개 경찰서 13개 강력팀과 경찰특공대를 투입해 인파를 관리할 계획입니다.
또 매크로 등을 활용한 암표 거래와 티켓·숙박권 판매 사기 등에는 사이버 전담팀을 지정해 사전모니터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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