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집사' 김예성 씨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09/PYH2025081221000001300_P4_20260209140920958.jpg?type=w86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94747?sid=102
김 씨는 김건희 씨와의 친분을 내세워 대기업들로부터 184억원의 투자를 받고, 이 가운데 48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습니다.
특검은 앞서 김 씨에 대해 징역 8년을 구형했는데요.
김 씨가 거액의 투자를 유치한 배경에 김건희 씨가 있었던 걸로 보고 수사를 이어 왔지만, 결국 연관성은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김 씨 측 역시 수사 범위를 벗어난 위법한 기소였다며 공소 기각을 주장하고 있는데요.
최근 김건희 특검이 기소한 사건들이 공소기각되거나 무죄 판결을 받은 경우가 나왔던 만큼 오늘 선고들이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거 공소 기각 선고한거임 집사측 주장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