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04150?sid=105
스튜디오리코·코드드래곤 개발 착수⋯원작 '오러 시스템' 구현한 도트 액션 정수 예고네이버웹툰 자회사 스튜디오리코는 인기 웹툰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지식재산(IP)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신작 게임 개발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네이버웹툰 인기작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표지 [사진=네이버웹툰]](https://imgnews.pstatic.net/image/031/2026/02/09/0001004150_001_20260209125612546.jpg?type=w860)
네이버웹툰 인기작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표지 [사진=네이버웹툰]
신작 게임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가제)'는 스튜디오리코가 퍼블리싱하고 게임 개발사 코드드래곤이 협력한다. 두 회사는 웹소설에서 시작해 웹툰으로 이어지며 거대한 세계관을 구축한 원작의 서사와 액션 연출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액션 롤플레잉 게임(RPG)으로 구현해 전 세계 이용자를 공략한다.
원작 세계관을 충실히 계승하되 게임에서만 볼 수 있는 독창적인 설정과 확장 요소를 추가해 원작 팬들에게 차별화된 즐거움을 제공한다. 신규 이용자 또한 액션 RPG 본연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게임을 선보인다.
게임의 모태가 된 웹툰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글 홍대의·그림 주노)'는 동명의 웹소설(글 Q10)을 원작으로 한 노블코믹스다. 슬럼가 출신 소년 '블라드'가 전설적인 기사와의 만남을 통해 소드 마스터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려낸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 등 10개 언어로 제공되고 있다. 작품은 누적 조회수 2억5000만회를 돌파하며 강력한 팬덤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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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스튜디오리코 게임스튜디오 리드는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는 탄탄한 서사와 매력적인 액션 요소를 두루 갖춘 웹툰 IP"라며 "원작을 사랑하는 전 세계 팬들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 이번에 IP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도 RPG 본연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웰메이드' 게임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