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쓰레기 직접 버리고 새치기도 안해"
"조 대표에 편견 갖고 계신분들 위해 묶음으로 준비"
"아이들과 사진 찍을 때면 땅바닥에 무릎 대"
매일신문 입력 2024-04-18 11:35:38

조용우 조국혁신당 당대표 비서실장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에 대한 '내로남불', '강남좌파' 비판에 대해 "그런 사람이 아니다"라며 조 대표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연출 사진이 아니냐고 하실 분들은 계속 그렇게 생각하고 사시라"며 "두 달 넘게 거의 매일 아침 조 대표 댁으로 출근하고 있는데 가끔 아침에 조 대표가 댁에서 쓰레기나 짐 등을 들고 내려오지만 저는 물론 수행비서에게도 넘겨주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휴게소에서 식사할 때 다른 사람에게 식판을 대신 들고 오게 한 적 없고, 기차나 비행기 타려고 줄 설 때 새치기나 옆으로 먼저 들어간 적도 없다"며 "심지어 비즈니스 표를 들고 이코노미 줄에 서 결벽증이 있는 건 아닌지 의심이 들 정도"라고 강조했다.
https://www.imaeil.com/page/view/202404181135138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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