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극에서 한명회라 하면

엄빠 세대에게 유명하셨던 조선왕조500년의 정진

드라마 '한명회'의 이덕화

영화 '관상'의 김의성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의 한가놈

등등 아무튼 약간 약삭빠르고 비열해 보이고 뭔가 한명회 다음 역할로 도요토미 히데요시 역할 맡아도 될거 같은 느낌 배우들이 많이 하던 역할인데

두둥

나야 한명회(물리)

이런 느낌의 한명회도 나름 새로웠음
나만 새로운걸수 있음. 안어울린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음. 그렇다면 그게 맞음 내가 틀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