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휴민트' 신세경 "'두쫀쿠' 너무 만들고 싶어서…박정민·박해준에 내가 제안해"
1,381 5
2026.02.09 13:38
1,381 5
EViyTE

이날 신세경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신세경 sjkuksee'에서 박정민, 박해준과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든 것에 대해 "사실 내가 두쫀쿠를 너무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내가 제안드렸다. 과정이 복잡해 보이지 않아서 우리가 하면 딱이겠다 싶었다"며 "나는 너무너무 만족했다. 정말 맛있게 완성됐다. 어제도 말씀드렸는데 우리가 만든 두쫀쿠가 최고"라고 뿌듯하게 말했다.


이어 "만드는 과정 자체가 콘텐츠를 위해서가 아니라 실제로 너무 즐거웠다. 그게 잘 담겼다고 생각해서 그 영상이 너무 소중하다"며 "물론 목적은 '휴민트'를 위해서였지만 영화 홍보도 잘 되고 배우 개개인이 가진 매력도 잘 보인 영상"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카메라 앞에 있기 때문에 특별한 느낌을 내려 노력했다면 그런 영상이 완성되지 않았을 것 같다. 평소랑 똑같은 바이브로 두쫀쿠를 만들었다. 우리는 항상 그런 느낌이고, 그래서 너무 즐겁다"며 "해외에서 긴 시간 머물면서 추억을 아름답게 가져가게 된 건 그 팀원들이랑 함께 있어서 같다. 다 좋은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남다른 팀워크를 뽐냈다.


신세경은 유튜브 채널 운영이 주는 긍정적인 영향도 자랑했다. 그는 "댓글들이 너무나 맑고 깨끗하다. 청정구역이라고 느껴진다. 요즘 인터넷에서 그렇게까지 좋은 것들을 찾아보기 어렵지 않나. 그런데 구독자분들도 그렇고, 영상 보러 오셨다가 댓글을 다시는 분들도 너무너무 좋은 말씀만 해주신다. 그걸 통해 힐링받는 기분이 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유튜브 채널이) 내게는 약간 보물상자, 나만의 방 같은 느낌이다. 취미로 가져가는 것들을 사부작사부작 보여드리고, 자랑하고 싶은 케이크를 보여드리는 식이다. 그런데 그걸 좋아해 주시고 또 좋은 덕담을 해주시니까 아주 좋은 시너지가 나고, 서로가 서로를 치유하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강다윤 기자


https://v.daum.net/v/20260209133123404


https://youtu.be/_G4kTzi3EXQ?si=W94D8P7aOnDvmX_u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45 04.29 33,9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6,8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0,9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6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8114 유머 남편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주고 싶었던 아내 19:15 79
3058113 이슈 학화호도과자 여러 상자 사서 집에 가는데 뒤에서 “우리 천안 가야겠다 할머니 호두과자 당장 먹고싶다.” 라는 속삭임이 들려서 뒤를 보니 임산부셨다. 19:15 87
3058112 이슈 천억 건물주가 월세 밀린 임차인에게 건물 넘긴 사건ㄷㄷㄷ 1 19:15 112
3058111 이슈 남미새 친한 언니 진짜 미쳤나 ㅅㅂ 11 19:13 836
3058110 이슈 박지훈 'Bodyelse' 멜론 일간 추이 4 19:13 151
3058109 유머 위고비 끊은지 5개월 6 19:13 571
3058108 이슈 [KBO] KT 고영표 개인 한경기 최다 탈삼진 신기록 12K 4 19:12 188
3058107 이슈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조세회피 관련 LCK 리그 징계 없다고해서 다시보는 그동안 LCK 징계사례들 16 19:10 280
3058106 이슈 외국인이 찍어올린 북한 학교 19:10 453
3058105 유머 사학과에서 삼국지최애로 보는 성향분석 16 19:09 460
3058104 유머 살다살다 이런 주차 빌런은 또 처음이네... 4 19:09 1,038
3058103 이슈 투어스 '널 따라가' 멜론 일간 추이 5 19:08 256
3058102 이슈 CRAVITY(크래비티) - AWAKE | Suit Dance|수트댄스|Performanc (8명) 1 19:08 26
3058101 이슈 박해준 : JTBC 역대 시청률 1위가 부부의세계 아직도. 아-직도!!!!! 4 19:07 820
3058100 이슈 여러분께 저는 일본에서 사는 아빠입니다👨🏻 하나만 부탁드릴게요, 만약 제가 타임라인에 나타나면, 웃어주실 수 없을까요 세계가 미소로 가득 차길 바랍니다✨ 5 19:07 646
3058099 유머 위고비 끊은지 5개월된 디씨인 38 19:06 2,656
3058098 이슈 엔시티 위시가 라이브로 핫게 갔는데 위시 메보 실력 9 19:06 490
3058097 이슈 쿨 - '너이길 원했던 이유' (feat. 청자켓 이재훈) 19941004 <최대한 고화질로 올린 케벡수> 1 19:05 193
3058096 이슈 민주랑 지민양 잇츠미챌린지하는데 옆에서 김재원님 갑자기 챌린지기습참여하셔서 5 19:03 412
3058095 이슈 어릴때랑 똑같이 자란 박지훈 7 19:02 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