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영. 제공| 매니지먼트 런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매니지먼트 런은 진영이 오는 23일 일본 도쿄에서 팬미팅 '해피 투게더(Happy Together)'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소속사는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이하는 진영에게 변함없이 따뜻한 응원을 보내 주는 팬들이 함께 만들어 나갈 행복한 순간들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진영은 최근 남미에서도 팬미팅을 펼치는 등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해 12월 24일 개봉한 대만 영화 '1977년, 그해 그 사진' 주연으로 관객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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