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출신 가수 겸 배우 탑이 오랜 공백을 깨고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지원사격 속에서 컴백한다.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9일 텐아시아에 "나나가 탑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게 맞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뮤직비디오 촬영은 지난해 이미 마무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탑과 나나 두 사람이 한 프레임에서 호흡을 맞추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궁금증을 자아낸다.
탑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새 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
탑은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으나 지난 2024년 12월 '오징어 게임2'에 출연하며 은퇴를 번복했다.
김지원 기자
https://v.daum.net/v/20260209121636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