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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조PD 야심작' 초코엔터, 24일 첫 패밀리 앨범 발매…궁금증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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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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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대한민국 힙합 1세대의 상징이자 K-팝의 성공 신화를 써 내려온 프로듀서 조PD가 새로운 음악 프로젝트로 돌아온다.


초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초코엔터테인먼트의 핵심 멤버들이 참여한 첫 번째 패밀리 앨범 'ChoCo La Familia(초코 라 파밀리아)' 발매 소식과 함께 이미지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에 등장한 네 명의 인물은 꿈을 향해 부딪히고 선택하며 자신을 알아가는 10대의 희와 비를 상징적으로 그려내며, 이번 패밀리 앨범이 기록하고자 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풀어낸다.


첫 번째 패밀리 앨범 'ChoCo La Familia'는 조PD가 구축한 초코엔터테인먼트의 음악적 세계관을 하나로 묶는 ‘패밀리 앨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힙합 대부이자 싸이, 박정현, 지코 등을 발굴하며 K-POP 트렌드를 선도해 온 조PD의 탁월한 프로듀싱 아래, 완성도 높은 앨범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초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방송된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어린 나이답지 않은 실력으로 눈도장을 찍은 예찬과 태조를 선보이며 대중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이미지 포스터를 통해 네 명의 인물이 등장한 가운데, 이들의 합류 여부와 더불어 최종 멤버 구성은 어떻게 완성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24일 발매.



사진=초코엔터테인먼트 


장인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209123036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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