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환승연애4’ 최윤녕 “X와 예쁜 이별, 미안함에 눈물…최커 백현과는” [SW인터뷰]
1,771 9
2026.02.09 12:31
1,771 9
sOxEyA


환승연애4’가 또 한 명의 빛나는 원석을 발견했다. 방송 내내 꾸밈없는 감정 표현과 밝은 에너지로 시선을 사로잡은 최윤녕은 가장 크게 시청자 응원을 받은 출연자 중 한 명이다.
 
지난달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는 역대 시즌 최다 최종커플을 탄생시켰다. 새로운 인연을 만나 감정에 솔직하고 적극적인 표현으로 자신의 매력을 선보인 최윤녕은 성백현과 최종 커플이 됐고 지금까지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이래도 날 안 사랑하고 배겨?’라는 눈빛과 행동을 보여주던, 마음을 주는 데에 겁이 없는 멋진 사람”이라는 전 연인 X의 소개서처럼 최윤녕은 방송 내내 밝고 솔직한 에너지와 활발한 분위기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안겼다. 


XLMOKv


방송이 끝난 뒤에는 각종 화보와 광고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 4일 서울 마포구 한 카페에서 스포츠월드와 만난 최윤녕은 “다른 출연자들 만나면서 계속 친하게 지내고 밥도 먹고 바쁘게 살고 있다”고 웃으며 근황을 전했다. 

역대급 화제성을 자랑한 시즌인 만큼 알아보는 사람들도 많다. 최윤녕은 “(방송 전까지) 아예 일반인으로 살았는데 되게 민망하더라. 처음에는 ‘내가 뭐라고 사진을’ 같은 느낌이었다. 모자나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도 목소리만 듣고 ‘윤녕 님 같으신데’라고 말하는 분도 많다. 모자를 안 쓰면 헤어스타일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많이 알아보신다”고 말했다. 
 
방영 기간에는 스포일러나 노출을 최대한 피하기 위해 외출을 삼갔다. 그는 “방송 때는 많이 안 돌아다녔다. 방송이 끝난 지금에서야 자유롭게 다니지만 그 전만 해도 집에만 있었고 나가도 후드에 모자까지 썼다”고 돌아봤다. 최종 커플이 된 성백현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모자, 마스크까지 쓰고 만나서 저녁 식사도 하고 카페도 간다”고 말을 아끼면서도 여전히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음을 알렸다. 


yWDzrM


당초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최윤녕의 전 연인 X였던 이재형이 먼저 출연을 확정했고 이후 최윤녕이 고사 끝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둘 중 누가 먼저 제의를 받고 출연을 확정했는지는 제작진을 제외하고는 누구도 알 수 없었다.
 
인스타그램 DM으로 연락을 받았던 최윤녕은 처음에만 해도 연애 프로그램 제작진으로만 소개를 들었고 의심이 들어 제안을 거절했다. 그럼에도 제작진은 꾸준히 연락을 시도했고 결국 미팅이 이뤄졌다. 1차 미팅 때 X들의 정보를 공유했고 이후 제작진이 더 많은 사람을 검증한 뒤 최윤녕과도 2차 미팅으로 이어졌다. 각각 X의 정보들만 제작진에게 공유했을 뿐 사전에 이재형과는 어떤 교류도 없었던 셈이다.
 
X와 동반 출연해 과거 연애사를 밝히고 새로운 사랑을 찾는 예능인 만큼 출연을 두고 고민도 많았을 터다.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처음에 거절했던 이유는 어렸을 때 헤어진 재형과의 연애가 저에게는 지금까지도 미화가 안 될 만큼 너무 힘들었기 때문”이라며 “그런데 PD님이 재회하라는 게 아니고 새로운 인연을 만나면 된다고 말씀하시더라. 또 아빠에게도 고민을 털어놓으니 남들에게 다 오는 기회는 아니니까 한 번 도전해 보라고 말씀하셨다”고 떠올렸다. 
 
최윤녕은 “원래 도전을 무서워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이번 기회에 출연해서 나대로 좋은 모습 보여주고 사람들의 사랑도 받아보자’고 생각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도 강했다. PD님이 방송에 나오면 멋진 남자들 많을 것이라고 하시더라”라고 웃었다.
 
연애 프로그램을 매번 챙겨보지는 않았지만 과거 ‘환승연애2’를 즐겨보고 박나언을 응원하기도 했었다. 실제로 본 촬영장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최윤녕은 “사람들은 대본이 있을 것이라고 얘기하는데 정말 리얼하다. 이렇게까지 리얼해도 되나 싶을 정도다. 현실적인 일상에서도 ‘어느 정도 연기를 하는 게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전혀 그런 게 없었다”고 예상과 달라 놀랐던 경험을 털어놨다. 


prCIma


새로운 인연을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출연했지만 1일 차부터 성백현과 속마음 문자를 나누며 그대로 최종 커플까지 이어졌다. 성백현의 어떤 점이 눈에 들어왔는지 물음에 최윤녕은 “이상형을 사막여우상이라고 했었는데 사실 백현 오빠가 그렇지는 않았다. 처음에 외적인 이상형은 우진 오빠였다. 그래서 데이트도 신청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첫날에 백현 오빠에게 문자 2개가 왔다. 그때는 전혀 몰랐다. 처음에 오빠 이상형이 너무 밝은 사람은 싫다고 해서 혼자 속으로 난 아니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다음 날 시리얼 먹고 전시 얘기를 하는데 표현을 엄청 해주더라. 방송에 많이는 안 나왔다. 파스타, 수육 등을 만들어 주면서 ‘마음에 가는 사람한테 만들어주고 싶어서 요리하는 거 티 안 내려고 했었다. 윤녕 님한테 지금 파스타 만들어주고 싶다’고 하더라. 이거 누가 봐도 플러팅이지 않나”라고 말했다. 

또 “현지 언니 카레 사러 갔을 때도 재료 살 때 저한테 ‘윤녕 씨 뭐 좋아해요’ 하면서 재료를 담고 제 것도 만들어 주고 그랬다. 방송에 나오지 않았던 포인트가 되게 많았다. 엄청 확신을 많이 줬어서 호감이 확 갔다”고 미소 지었다. 

최윤녕은 “밥 안 먹었다고 하면 제 것만 딱 해서 갖다 줬다. 방송에는 안 나오긴 했지만 사람들 다 앉아 있는데 저랑 자기 것만 만들고 우리만 먹는 것”이라며 “혼자 떨어져 있으면 계속 옆으로 오라고 해서 같이 앉아서 얘기하고 그랬다. 그리고 바로 옆 방이었으니까 더 붙어 있게 됐고 그러다 보니까 점점 스며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초반부터 갖게 된 성백현과의 핑크빛 감정은 고민 없이 그대로 이어졌다. 최종 선택 직전까지 별다른 고민을 하지 않았다는 최윤녕은 “재형과 재회를 바라고 나간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이 눈에 들어오는 것도 아니었어서 오빠를 선택하겠다는 생각은 평창동에서부터 이미 확고했다. 다만 오빠에게 전 연인 현지 언니가 얼마나 큰 사람인지 아니까 나중에는 불안하긴 했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방송 초반 밝은 모습만 보여줬던 그녀지만 중반부터 전 연인 이재형이 합류하고부터는 굳은 얼굴과 더불어 눈물도 보였다. 이재형과의 재회에 대해 “재형이 합류하고부터는 사귀었을 때 힘들었던 감정이 다시 올라왔다. 지금은 정말 좋아하고 아끼는 오빠지만 그때는 닿기도 싫었을 정도로 힘들었다”고 떠올렸다. 
 
그러나 곧바로 “그런데 ‘환승연애4’에 나와서 정말 다행이었다. 숙소에서도 ‘여기 나오길 정말 잘했다’고 계속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에 안 나왔다면 10년이 돼도 미화가 안 되고 재형이가 계속 미운 사람이었을 것이고 저도 제 잘못을 몰랐을 것”이라며 “다시 만나 보니 ‘그때 (우리가) 정말 어렸을 때였구나. 재형이는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었구나’라고 느꼈고 저에 대해서 부족한 부분도 새롭게 알게 됐다”고 강조했다. 


IUwhkZ


실제로 방송에서 최윤녕은 이재형과 처음으로 속내를 털어놓으며 “난 그때 오빠가 철없다고만 생각했던 것 같다”고 눈물을 흘린 바 있다. 당시 눈물의 의미에 대해 “연애할 때 제가 너무 힘들었던 감정들만 생각했었는데 지금 마주한 사람은 그 20살 때 재형이가 아니더라”라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성숙하고 더 마음이 깊은 친구였는데 그 마음을 헤아려주지 못한 것도 너무 미안했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여러 가지 복합적인 감정이 들었다. 재형이를 만나면 저는 항상 20살 때 최윤녕이었다. 숙소에서도 나이만 26살이었지 방송을 보니 재형과 대화할 때는 한없이 어리고 미성숙해 보이더라”라며 “그 안에서도 그걸 느꼈다. 그것에 대한 미안함의 눈물이었다. ‘내가 힘든 것만 생각하느라 재형의 감정을 헤아려주지 못했구나. 6년 동안 많이 힘들었겠다’는 생각에 눈물이 났었던 것 같다. 응어리가 풀리는 느낌이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최윤녕은 “방송에 나오진 않았지만 그때 ‘우리가 너무 어렸을 때 만나서 서로 미성숙했을 때 상처를 줬던 것 같다. 그래서 너무 미안하고 지금 보니까 잘 성장했고 정말 멋있는 사람인 것 같다’고 얘기했었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서로 계속 응원해 줬다. 재형 오빠는 ‘백현이가 못하면 말해’라고 얘기해 주고 저도 ‘마음에 드는 사람 없어? 내가 도와줄게’라고 같이 테라스에 앉아서 대화했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러면서 “6년 만에 예쁜 이별을 한 것 같다”고 미소 지었다. 
 
다만 당시 두 사람의 과거 연애사가 밝혀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과열된 반응이 나타나기도 했다. 당시 이재형은 입대를 앞두고 최윤녕과의 연락에는 잠수를 탔고 PC방에서 살다시피 했고 결국 이별했다. 그러나 최윤녕은 3개월 만에 이재형의 친구와 교제했고 이같은 사연이 알려지자 누리꾼은 “아무리 그래도 전 연인 친구와 사귀는 건 선 넘었다”며 비난했다. 
 
방송 출연이 처음이었던 만큼 누리꾼 반응이 상처가 되진 않았을까. 최윤녕은 “아무래도 익명이다 보니 도가 지나친 악플도 많았다. 사실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다. 그 전에는 악플이 별로 없었다”며 “그런데 방송을 봤을 때도 저의 대처가 너무 미성숙했다. 제 잘못이었고 저도 반성하고 있다. 악플을 보고 너무 바닥으로 깊숙하게 들어가면 저에게도 안 좋으니까 피드백으로 여기고 더 성장하면 된다고 생각했다”고 의연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원래는 순두부 멘탈이다. 그게 저한테 좋지 않다는 걸 방송을 하면서 느꼈다. 이번에 많이 성장했다”고 웃었다.  
 
방송에서 밝고 솔직한 에너지와 활발한 분위기가 누구보다 눈에 띄었던 그녀다. 실제 모습과의 싱크로율에 대해 “‘카메라가 있어도 의식하지 말고 연기하지 말자’는 마음으로 나갔다. 가족들도 다 ‘너대로만 하고 와’라고 했어서 정말 저대로 하고 왔다. 어떤 분은 ‘일부러 밝은 척하는 것 같다’고도 하셨는데 절대 아니다. 원래 모습”이라고 웃음을 지었다.
 
특별히 친하게 지내고 있는 출연자가 있는지 물음에 “다들 너무 똑같이 친하다”면서도 “아무래도 룸메이트였던 홍지연, 곽민경과 더 친하다. 지연 언니랑은 단칸방에서 살아도 좋다고 생각했을 정도로 일본 가서 방이 나뉘었을 때 너무 속상했다”고 말했다. 또 “민경이도 정말 좋아하고 지연 언니랑 친하니까 우진 오빠와도 친해졌다. 또 백현 오빠랑 친하니까 원규 오빠랑도 처음에 친해졌고 지현 언니도 많이 봤다. 강아지 데리고는 지현, 원규, 유식과 만난 적도 있고 민경, 지연과도 만났다. 우리 강아지 안 본 출연자가 없다”고 출연진 간 두터운 친분을 자랑했다. 


IlqqlS


성백현의 X인 박현지와의 관계도 불편할 법하지만 마찬가지로 남다른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최윤녕은 “방송하는 동안 현지 언니랑 만나면 사람들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할 것 같아서 너무 스포가 될까 봐 조심했다”며 “방송 전에 언니랑 밤새워 논 적도 있고 언니가 저 만나러 오겠다며 밥도 사주고 한강 가서 소소하고 재밌게 놀았다. 방송 시작하고 나서는 같이 보기가 어려워지니까 몰래 숨어서 봤다”고 회상했다.
 
방송에 나오지 않아 아쉬웠던 장면은 없었는지 묻자 “출연자들과의 케미가 많이 안 나왔다고 생각한다”고 답하는 그녀다. 이어 “민경과의 케미는 그래도 많이 나왔는데 저는 지연 언니와도 진짜 친했다. 그런데 둘이 안 친한 것 같다는 댓글들이 있었는데 저희 둘이 정말 친했다”고 강조했다. 


CwCpCe


또 조유식, 김우진, 성백현과 데이트를 했을 당시를 언급하며 “유식하고만 데이트를 안 해봤던 상황이었는데 동갑이다 보니까 덮밥 먹으러 가서 찐친처럼 얘기하고 앞에서 화장도 대놓고 고치고 웃긴 포인트가 많았다. 유식이도 ‘나도 남자로 봐줘야지’라면서 엄청 웃었는데 그것도 방송에 나갔으면 재밌었을 것 같다”고 웃었다. 
 
‘환승연애4’를 통해 많은 인연을 얻고 친분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모든 출연자가 소중하고 애정이 깊다. 특히 김우진에 대해서는 “너무 멋있는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이어 “지연 언니에게 정말 잘해준다. 완전 순애보다. 저도 배우고 싶은 게 많다. ‘환승연애4’에서 저와 데이트를 했을 때도 오빠는 한결같이 지연 언니였고 정말 성숙한 사람이라는 걸 느꼈다. 저도 우진 오빠에게 고민 상담을 할 정도였다”고 강조했다.
 
최윤녕은 “우진 오빠처럼 연애하고 싶다. 제가 지연 언니랑 친해서 우진 오빠가 더 잘 보이는 것일 수도 있지만 연애하면서 누구를 제일 닮고 싶냐고 물어보면 우진 오빠라고 하고 싶다. 지연 언니가 1순위인 게 눈에 보인다”고 말했다. 
 
당초 한 패션 브랜드의 여의도 지점에서 근무하고 있었지만 방송 이후 퇴사했다. 방송이 시작되자 근무지를 방문한 손님들의 질문세례가 이어졌기 때문이다. 결국 일과 일상의 분리가 되지 않자 지난해 12월 휴직했고 현재는 아예 회사를 그만뒀다. 

그렇다면 앞으로의 활동 계획은 어떻게 될까. 최윤녕은 “제 장점을 활용해서 더 많은 사람과 얘기도 해보고 싶고 할 수 있는 것이라면 계속 무언가를 해보고 싶다. 연기도 좋고 패션모델이나 뷰티 분야 등 다양하게 해보고 싶다. 아직 뭔가를 딱 하고 싶다고 정한 건 없지만 하루마다 하고 싶은 게 다를 정도”라며 “남들한테 없는 장점을 찾아서 이것저것 해보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96/0000735127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339 02.07 35,2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8,8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32,5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0,0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27,8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7,5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2,0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6813 이슈 2026 정해인 팬미팅 '정해인 취향인 모임' 개최 14:21 58
2986812 유머 좌뇌형 = 독수리, 우뇌형 = 거북이 19 14:20 301
2986811 정보 [2026 밀라노올림픽] DAY 3 (2/9 월) 🇰🇷 대한민국 선수단 경기 일정 2 14:20 204
2986810 이슈 방송작가가 블로그에다 남돌 저격함 26 14:19 1,425
2986809 이슈 400년전 조선 여인이 남긴 편지 14:19 282
2986808 이슈 로봇이 일자리도 위협한다는 이 시대에 아직도 내 생리대는 2 14:18 361
2986807 정치 이준석 "李 대통령, 1주택자까지 투기꾼 몰아…거주 이전 자유 침해" 1 14:18 82
2986806 이슈 로마군 최악의 연대책임 형벌, "10분의 1형" 14:15 319
2986805 유머 "리니지 클래식" 주말 오픈 이후, 파멸적인 엔씨소프트 주가 7 14:13 710
2986804 기사/뉴스 포레스텔라, “공연 시간도 남다르고”…부산서 200분 채운 피날레 14:12 154
2986803 기사/뉴스 [속보] '김건희 집사' 김예성, 횡령 혐의 1심 공소기각 선고 31 14:12 923
2986802 정보 2026 정해인 팬미팅 ‘정해인 취향인 모임’ 공지 1 14:12 467
2986801 이슈 항상 오빠 손만 잡는 아빠가 미웠어... 127 14:11 7,929
2986800 이슈 이분께서 개인카페를 잘 안 가게 되는 이유라고 29 14:10 2,392
2986799 이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강등권 경쟁 4 14:10 261
2986798 이슈 무난하게 새 시즌 계속 확정되고 있는 넷플릭스 미드.jpg 5 14:10 1,123
2986797 이슈 이스라엘 봅슬레이팀 전원이 가자학살 가담자라고 함 14 14:09 1,660
2986796 유머 어제자 일본 선거개표방송 근황 4 14:09 585
2986795 이슈 내일 날씨 1 14:09 469
2986794 유머 아직도 통통한 아기같은 푸바오🐼💛 19 14:08 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