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민, 박해준과 함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드는 영상에 대해 신세경은 "사실 제가 두쫀쿠를 너무 만들고 싶어서 제안을 드렸어요"라며 "그 공정과정이 많이 복잡해보이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하면 딱이겠다 했어요. 저는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어제도 말씀하셨어요, (다른 것도 먹어봤지만) 우리가 만든 두쫀쿠가 최고였다고. 만드는 과정 자체가 콘텐츠를 위해서가 아니라 너무 즐거웠어요. 그게 잘 담겨 있다고 생각해서 그 영상이 너무 소중해요. 목적은 영화를 홍보하기 위해서였지만 영화홍보도 되고, 배우들 개개인의 매력도 잘 표현이 된 영상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특히 "카메라 앞에 있어서. 특별한 느낌을 자아내기 위해 노력했다면 그런 영상이 완성되지 않았을 것 같아요. 평소랑 똑같은 바이브로 두쫀쿠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평소에도 항상 그런 느낌입니다. 해외에서 꽤나 긴 시간 머물면서 그 추억을 아름답게 가져가게 된 게 그 팀원들이랑 함께여서 같아요. 다 좋은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죠"라고 '휴민트'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15549
두쫀쿠 영상은 여기서 ⬇️
https://youtu.be/_G4kTzi3EX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