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압수수색 4일 만에…김정호 한국경제 사장 사임
2,038 24
2026.02.09 12:06
2,038 24

SrdEaF

김정호 한국경제 사장이 사임한다. 지난 5일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이 한국경제신문 기자들의 선행매매 정황을 포착해 압수수색에 나선지 4일 만이다. 

9일 김정호 한국경제 사장은 오전 회의에서 사임 의사를 밝혔다. 한국경제 사측은 예정된 주총을 앞당겨 열고 차기 사장 인선 과정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9일 한국경제 사측은 미디어오늘에 "사장께서 오늘 회의 때 '모든 도의적 책임을 지겠다'고 밝히셨다"고 전했다. 한국경제 사측은 "차기 사장 인선 과정을 서두르겠다. 당초 주총 일정보다 빨리 가져갈 계획"이라 밝혔다. 

앞서 지난 5일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이 한국경제신문 소속 5명이 선행매매 혐의에 연루됐다는 정황을 포착해 압수수색에 나선 가운데, 한국경제신문은 지난 6일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한국경제신문은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 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다"며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4213?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336 02.07 34,6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8,8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32,5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0,0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27,8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7,5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2,0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6781 이슈 이젠 웃긴 수준인 올림픽 저작권 잡는 수준ㅋㅋㅋㅋㅋㅋ.jpg 3 13:57 213
2986780 유머 참한 후궁 vs 발칙한 후궁 - 황제의 선택은? 13:56 47
2986779 기사/뉴스 "덕유산 등산 갔다가 숙소 못 구해"…50대 아버지·10대 아들 사망 4 13:56 188
2986778 이슈 떡볶이 이 구성 혼자 가능 vs 불가능 16 13:55 319
2986777 이슈 내가 좋아하는 스테이크 굽기 정도는? 20 13:55 198
2986776 이슈 블랙핑크 지수 인스타 업뎃 3 13:55 224
2986775 기사/뉴스 ‘아들 학폭’에 캐나다 이민…배우 윤손하 9년만의 근황 11 13:54 1,278
2986774 기사/뉴스 [속보] '남학생이 여학생을' 인천서 연필로 동급생 얼굴 찌른 10대, 가정법원 송치 5 13:53 312
2986773 유머 트친들 앨범깡에 끼고싶었던 버튜버 팬 1 13:51 407
2986772 이슈 그룹 코요테 멤버들의 재테크 현황 14 13:51 1,795
2986771 이슈 경기도 광명이랑 서울 경계가 특이한 이유 10 13:50 1,052
2986770 이슈 공감간다는 신비한 베이킹의 세계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13:50 823
2986769 이슈 블루레이디라고 구분한 이유를 모르겠어 기존 수익창출이 목적인 파딱이나 테슬람이랑 구분이 안 되던데 걍 한식구 같애 부부같기도 하고 13 13:50 572
2986768 기사/뉴스 [와글와글 플러스] "소리 듣기 싫어"‥동료 키보드에 접착제 2 13:49 155
2986767 이슈 프로듀서 멤버가 세상을 떠나면서 무기한 활동 중단하게 된 밴드 팬들이 난리났던 이유...jpg 2 13:49 1,134
2986766 이슈 초창기 슬릭백ㄷㄷㄷ.gif 3 13:48 1,124
2986765 기사/뉴스 경찰, '학교에 폭발물' 협박 고교생 상대 7,544만 원 손배소송 4 13:47 147
2986764 유머 이제까지랑은 확실히 그림체가 다른 '왕과 사는 남자'의 한명회 25 13:47 1,330
2986763 기사/뉴스 경찰, 색동원 성폭력 피해자 6명 특정‥"추가 피해자 확인 중" 1 13:45 527
2986762 이슈 맘스터치의 실수라고 불리우는 버거......jpg 21 13:45 2,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