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조국혁신당 성비위 의혹' 김보협 前대변인, 첫 재판서 혐의 부인
332 2
2026.02.09 11:40
332 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15760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임정빈 판사는 9일 오전 10시 50분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김 전 대변인의 첫 공판을 열었다.

김 전 대변인은 강미정 조국혁신당 전 대변인을 상대로 성비위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다. 검찰 측에 따르면 김 전 대변인은 지난 2024년 7월 22일 택시 내부에서 강 전 대변인의 어깨를 잡고 강제로 볼에 입맞춤한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해 12월에는 노래방에서 피해자의 허리를 감싸는 등 추행을 했다고 알려졌다.

김 전 대변인 측은 이날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변호인은 “함께 택시를 탄 사실은 있으나 공소사실 기재 행위가 없었다”며 “노래방과 관련해서는 다수 피고인이 다수 동적자와 함께 어깨동무를 하는 과정에서 신체 접촉이 여러 번 있을 수 있었으나 성추행 고의가 없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다음달 12일 오전 10시 40분 2차 공판 기일을 속행할 예정이다. 증인신문은 3차 공판기일부터 잡을 방침이다.

 

---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336 02.07 34,0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8,8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32,5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0,0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27,8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7,5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2,0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6762 기사/뉴스 '휴민트' 신세경 "'두쫀쿠' 너무 만들고 싶어서…박정민·박해준에 내가 제안해" 13:38 56
2986761 이슈 쯔양 채널에서 만두 N접시 먹는다고 공지 뜬 유지태 6 13:37 759
2986760 정치 "잊힌 삶 살 것 다른 행보" 어떻게 생각하는지? 1 13:36 128
2986759 이슈 엔하이픈 정원, 생일 맞아 1억 기부 선행 “아이들에게 용기 되길” 2 13:35 81
2986758 이슈 우동이 먹고 싶었던 아기 엄마 8 13:35 613
2986757 이슈 나는 해원쓰 6살 푸른하늘반인디.jpg 3 13:35 285
2986756 이슈 박보검 오메가 OMEGA 밀라노 코르티나 2026 오프닝 갈라 파티 공식 사진 2 13:33 265
2986755 이슈 강다니엘 인스타그램 (오늘 육군현역 입대) 29 13:32 1,235
2986754 이슈 시세이도 글로벌 앰배서더로 새로 선정돼 캠페인 광고 찍은 블랙핑크 리사 13:30 562
2986753 기사/뉴스 [속보]“외국인 여성 수입 발언 논란” 김희수 진도군수 제명 19 13:29 1,387
2986752 기사/뉴스 박신양, 22년 만에 '연기병' 심경고백…"인기가 나에겐 짐" (피식쇼) [마데핫리뷰] 13:28 347
2986751 기사/뉴스 성동구,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전국 기초지자체 1위’ 달성 5 13:27 309
2986750 정치 나경원 "서울시장 출마 고민 중…국힘 수습이 먼저" 19 13:26 566
2986749 유머 분위기 있게 나온 허스키짤 1 13:26 467
2986748 이슈 "소방관에 선의로 건넨 커피 50잔, 민원으로 돌아왔다" 86 13:25 5,945
2986747 유머 세상 악 없게 생긴 주제에 호랑이라니 ㅋㅋㅋㅋ 15 13:25 997
2986746 기사/뉴스 유재석, 무려 35년 걸렸다…"역사 이뤄내는 사람" 뜻밖의 적성 (틈만 나면,) 8 13:24 1,544
2986745 이슈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시청률 추이 20 13:23 1,782
2986744 기사/뉴스 초등 졸업 때 손에 쥔 아동수당 + 영아수당 3360만원…증여로 8000만원 만드는 전략 6 13:23 1,227
2986743 이슈 그냥 전세계적으로 반지성주의가 강력해진 거 같다 11 13:22 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