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드래곤 “다이소 안 가봤다” 충격 고백에…누리꾼 “맛 들이면 싹쓸이할 수도”
2,363 24
2026.02.09 11:37
2,363 24

지드래곤(G-DRAGON)의 팬미팅 인터뷰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룹 빅뱅 지드래곤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팬미팅을 통해 팬들을 만난 가운데, 현장 1문 1답 코너에서의 답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서 “배달비가 5000원이면 주문하느냐”는 질문에 그는 “한다”고 답했다. 이어 “다이소에 가 본 적 있느냐”는 질문에는 “없다”고 말하며 솔직한 답변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권지용이 가면 괜히 다이소 품절 사태가 더 심해질 것 같다”, “권지용에게는 백화점이 곧 다이소 일 듯하다”, “그럼 샤워 타월은 어디서 사느냐”, “배달비가 더 비싸도 주문할 것 같은데, 최고가가 5000원인 다이소에서 무엇을 사겠느냐” 등 유쾌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FgkRfz

이와 함께 과거 무한도전 방송 장면도 다시 회자되고 있다. 당시 지드래곤이 “동묘 시장을 가본 적 없다”고 말하자, 정형돈이 “한번 데리고 가자”고 제안했고, 데프콘은 “나는 좀 반대”라며 “거기 맛 들이면 싹쓸이할지도 모른다”며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ZwmDyn

한편, G-DRAGON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팬미팅 ‘2026 G-DRAGON ‘FAM’ MEETING [FAM+ILY : FAMILY : FAM I LOVE YOU]’를 열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https://naver.me/xrzBylol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336 02.07 34,1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8,8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32,5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0,0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27,8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7,5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2,0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6771 기사/뉴스 경찰, 색동원 성폭력 피해자 6명 특정‥"추가 피해자 확인 중" 13:45 125
2986770 이슈 맘스터치의 실수라고 불리우는 버거......jpg 2 13:45 499
2986769 이슈 영국 슈퍼 M&S(막스앤스펜서)에서 반응 좋은 PB 상품 4 13:44 283
2986768 유머 황제의 선택: 참한 후궁 vs 발칙한 후궁 누구를 들이시겠습니까? 7 13:44 236
2986767 이슈 티모시 살라메,프랑스 리그앙2부 생테티엔 4번째 유니폼 단독공개 1 13:43 159
2986766 이슈 배우 캐스팅한 감독 참각막 소리 나오는 영화 13:42 582
2986765 이슈 아빠(펜싱 김준호)랑 영상통화하는 정우🐥👶🏻 2 13:41 385
2986764 유머 본인은 기가 약하다는 김풍.jpg 12 13:41 720
2986763 이슈 포켓몬 30주년 캠페인 모델로 참여한 블랙핑크 지수 2 13:40 485
2986762 이슈 테무에서 일할때 입는 옷 산 사람.jpg 17 13:39 1,948
2986761 기사/뉴스 '휴민트' 신세경 "'두쫀쿠' 너무 만들고 싶어서…박정민·박해준에 내가 제안해" 13:38 346
2986760 이슈 쯔양 채널에서 만두 N접시 먹는다고 공지 뜬 유지태 19 13:37 2,877
2986759 정치 "잊힌 삶 살 것 다른 행보" 어떻게 생각하는지? 7 13:36 370
2986758 이슈 엔하이픈 정원, 생일 맞아 1억 기부 선행 “아이들에게 용기 되길” 7 13:35 195
2986757 이슈 우동이 먹고 싶었던 아기 엄마 25 13:35 2,093
2986756 이슈 나는 해원쓰 6살 푸른하늘반인디.jpg 6 13:35 673
2986755 이슈 박보검 오메가 OMEGA 밀라노 코르티나 2026 오프닝 갈라 파티 공식 사진 7 13:33 464
2986754 이슈 강다니엘 인스타그램 (오늘 육군현역 입대) 45 13:32 1,949
2986753 이슈 시세이도 글로벌 앰배서더로 새로 선정돼 캠페인 광고 찍은 블랙핑크 리사 3 13:30 793
2986752 기사/뉴스 [속보]“외국인 여성 수입 발언 논란” 김희수 진도군수 제명 26 13:29 2,101